나만의작업실
퇴근 후~휘뚜루마뚜루

JASHIN
2025.03.27 08:46
조회수 28
드디어 완성된 양초받이이자
뜨개로 만든 쟁반을 완성했어요
식탁위에 두고 이것저것 담기 좋네요
다이소가 말아주는 색감~~그냥 가보는 거죠.
단색보다 봄느낌 나는듯해 그라데이션색실로 떠봤어요.
마무리는 역시 우리집 보물이자 수쉡이자 프로 참견러
딸램이 와서 매듭지어 줬답니다.
집에 있던 뜨개바늘 잃어버려 급하게 플라스틱 바늘을 사와서 뜨는데...영~~~별로더라고요.
메탈 바늘 끝에서 실이 놀아야 하는데
플라스틱은 실이 걸리고 미끄러지지 않아
한땀한땀 잡고 떴네요.
그래도 뜨개의 매력은
시간을 들이면 성과물이 보인다는거예요.
느는것이 보이지 않으면 참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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