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

Ani*
2025.03.26 10:01
조회수 38
집순이에 말 수가 없으며 회사 다닐 때는 말 없이 일만 한다고 묵묵녀라는 얘기까지 들었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어머니께서 말 조심하라네요. 좋은 게 좋은거니 잘 새겨 듣겠습니다.
그런 의미를 담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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