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상희 - 섬광
블루문
2025.03.23 22:36
조회수 25
각기 다른 장소에서 롱테이크로 찍은 섬광(강렬한 빛) 영상 6편?을 끊임없이 보여줍니다. 편당 5~10분 정도 되는 것 같네요. 그저 섬광의 대상이 되는 달이나 해가 천천히 움직이거나 변해가는 모습 뿐입니다. 총 50분.
쇼츠에 중독된 현 사회에서 이미지와 영상의 중간 단계라고까지 표현되는 밋밋한 장면을 멍 때리고 볼 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