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무 무럭무럭 자라서 볼 때마다 웃음이 나와요

무비매니아
2025.03.21 06:54
조회수 42
어쩜 이렇게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지 신기해요
상추랑 수가 이것저것 수확하고 나면 조금 날씨가 풀리면 텃밭으로 옮겨다 심고 저곳에
꽃을 한 번 심어보려구요. 스토크 종류별로 너무 냄새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알리섬도 울만둘만한 꽃잎이 너무 귀여운데 향기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봄이니깐 식물들은 폼 홈파밍은 텃밭으로
옮기고 홈가드닝 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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