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취생 저녁밥 라죽
가난한자취생
2025.03.20 20:28
조회수 37
오늘은 밥해먹기 귀찮아서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라면먹었습니다.
계란이 하나밖에 남지 않아서 일단 없이 끓여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긴했지만 사실 주인공은 라면이 아닙니다.
전 사실 면보다 밥이 좋아요. 그래서 라죽을 먹기위해 라면을 먹는거죠ㅎㅎ
바로 국물에다가 밥넣고 아껴두었던 계란풀었습니다. 그리고 약불로 쫄이면서 참기름, 김가루 투척
펄펙트. 완벽한 물의 조절로 더이상의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친구들도 항상 라죽해달라 조르는 맛입니다.
평가는⭐️⭐️⭐️⭐️⭐️입니다.
다들 맛저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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