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부작 사부작 라인드로잉(7)

2B
2023.06.04 22:41
조회수 188
오늘이 마지막 7일차입니다.
늦게 시작해서 매일해서 7일 연속으로 올리고 있죠.
그렇게 자신감이 붙은 탓인지 모르지만 오늘은 닥터 차정숙을 그렸던 것보다 더 많은 인원에 도전했습니다.
보이시나요!
무려 5명입니다!!
(원본 사진이 자꾸 파일 확인하고 올리라는 알림창이 뜨는 바람에 투명도를 80으로 설정한 라인드로잉 사진을 올립니다.)
이 친구들은 VANNER라는 아이돌 그룹입니다.
(아이돌 그룹의 배너...!! 아이돌 배너...!!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네이버에서는 인물로 안 뜨던데, 카카오 샵검색으론 인물에 나옵니다.
물론 1순위로 뜨는 건 아니지만요.
데뷔는 19년도에 했는데요 최근에 다시 끌올되고 있는 친구들입니다.
얼마전에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봤던 쇼츠 주인공이더라고요.
(잘 재생될지 몰라서 링크도 같이... https://youtube.com/shorts/PBr8H981vlQ?feature=share )
저 영상을 보고 난 뒤 종종 생각나더라고요.
"이이경 폼 미쳤다" 저 댓글이요 ㅋㅋ
(이이경 닮은 저 친구는 GON이라고 합니다. 댄스트레이너(지금도 멤버들한테 춤을 가르쳐준다고 합니다.)였는데 사장님이 데뷔를 해야한다고 데뷔를 시켰고, (찐)형이랑 둘이서 배너의 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노래는 20년도 배너의 싱글 2집에 있는 '폼'이라는 곡입니다.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영상을 보다가 댓글보고 빵터졌습니다. '블락비가 환생한 것 같다'는 댓글이 있었거든요 ㅋㅋㅋ 물론 블락비는 살아 있습니다...!?)
이야기가 딴 곳으로 흘러가긴 했는데 저 친구들이 다시 끌올되고 있는 건 얼마 전(4월 19일)에 종영한 피크타임이라는 무명 남자 아이돌 오디션(싱어게인 남자 아이돌 버전)에서 우승한 그룹이거든요.
그 프로그램도 회사 소속사 사장님과 멤버들이 알바를 하면서 준비하고 출연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소속사가 바뀐걸로 아는데(사장님은 어떻게 되셨는지 모르지만) 당시 회사에는 사장님 뿐이어서 리더인 태환이라는 친구가 회사 일도 겸해서 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힘들게 활동하는 친구들이었고 무대도 참 잘했어요.
피크타임에선 팀 11시(피크타임이라는 이름답게 24팀의 팀이 1시부터 24시까지란 이름으로 나옵니다.)로 나왔고 유튜브에서 무대 모음도 있습니다.
(저는 특히 세븐틴 노래인 '아낀다' 무대가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마지막까지...)
그렇게 저는 무대와 사연에 홀린듯 배너 단체 사진을 선택했고...
지금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 이번엔 그래도 잘 그렸어요.
그럴싸해보이려고 투명도 80짜리 사진을 저장한 건 아닙니다!
진짭니다!
여전히 얼굴은 없지만..
그래도 원본 사진 투명도 없어도 괜찮잖아요!!
하지만 제 손목은 괜찮지 않으니까 이만 줄일게요.
손목도 손목이지만 오늘 너무 집중했더니 어지러운 것도 같고...
오늘 일기도 같이 올려야겠어요.
다음에 라인드로잉을 하게 된다면 최대 인원수는 2명입니다.
꼭
늦게 시작해서 매일해서 7일 연속으로 올리고 있죠.
그렇게 자신감이 붙은 탓인지 모르지만 오늘은 닥터 차정숙을 그렸던 것보다 더 많은 인원에 도전했습니다.

보이시나요!
무려 5명입니다!!
(원본 사진이 자꾸 파일 확인하고 올리라는 알림창이 뜨는 바람에 투명도를 80으로 설정한 라인드로잉 사진을 올립니다.)
이 친구들은 VANNER라는 아이돌 그룹입니다.
(아이돌 그룹의 배너...!! 아이돌 배너...!!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네이버에서는 인물로 안 뜨던데, 카카오 샵검색으론 인물에 나옵니다.
물론 1순위로 뜨는 건 아니지만요.
데뷔는 19년도에 했는데요 최근에 다시 끌올되고 있는 친구들입니다.
얼마전에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봤던 쇼츠 주인공이더라고요.
(잘 재생될지 몰라서 링크도 같이... https://youtube.com/shorts/PBr8H981vlQ?feature=share )
저 영상을 보고 난 뒤 종종 생각나더라고요.
"이이경 폼 미쳤다" 저 댓글이요 ㅋㅋ
(이이경 닮은 저 친구는 GON이라고 합니다. 댄스트레이너(지금도 멤버들한테 춤을 가르쳐준다고 합니다.)였는데 사장님이 데뷔를 해야한다고 데뷔를 시켰고, (찐)형이랑 둘이서 배너의 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노래는 20년도 배너의 싱글 2집에 있는 '폼'이라는 곡입니다.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영상을 보다가 댓글보고 빵터졌습니다. '블락비가 환생한 것 같다'는 댓글이 있었거든요 ㅋㅋㅋ 물론 블락비는 살아 있습니다...!?)
이야기가 딴 곳으로 흘러가긴 했는데 저 친구들이 다시 끌올되고 있는 건 얼마 전(4월 19일)에 종영한 피크타임이라는 무명 남자 아이돌 오디션(싱어게인 남자 아이돌 버전)에서 우승한 그룹이거든요.
그 프로그램도 회사 소속사 사장님과 멤버들이 알바를 하면서 준비하고 출연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소속사가 바뀐걸로 아는데(사장님은 어떻게 되셨는지 모르지만) 당시 회사에는 사장님 뿐이어서 리더인 태환이라는 친구가 회사 일도 겸해서 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힘들게 활동하는 친구들이었고 무대도 참 잘했어요.
피크타임에선 팀 11시(피크타임이라는 이름답게 24팀의 팀이 1시부터 24시까지란 이름으로 나옵니다.)로 나왔고 유튜브에서 무대 모음도 있습니다.
(저는 특히 세븐틴 노래인 '아낀다' 무대가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마지막까지...)
그렇게 저는 무대와 사연에 홀린듯 배너 단체 사진을 선택했고...
지금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 이번엔 그래도 잘 그렸어요.
그럴싸해보이려고 투명도 80짜리 사진을 저장한 건 아닙니다!
진짭니다!

여전히 얼굴은 없지만..
그래도 원본 사진 투명도 없어도 괜찮잖아요!!
하지만 제 손목은 괜찮지 않으니까 이만 줄일게요.
손목도 손목이지만 오늘 너무 집중했더니 어지러운 것도 같고...
오늘 일기도 같이 올려야겠어요.

다음에 라인드로잉을 하게 된다면 최대 인원수는 2명입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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