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느긋한 모닝커피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3.18 12:47
조회수 28

휴무날 느긋하게 이부자리에서 폰을 만지고..
점심쯔음이 되어서야 털고 일어나 모닝커피.
늘 앉아서 일하던 데스크에서 폰을 보며
즐기는 모닝커피가 요즘 저의 행복모먼트입니다!
쉬는날 끝나면 다시 앉아
고뇌하는 자리가 되겠지만😖
빈속이라 당근과 고구마를 가볍게 먹어준 뒤
커피 호로록!
산미가 상당한 원두라 한톤 낮춰보고자
90도의 물에 분쇄도는 평소보다 한 칸 가늘게,
한큐에 12배수까지 내렸더니 훨씬
쨍한맛은 사라지고 부드럽고 매끈한
산미와 텍스쳐가 느껴져요☕️

모처럼의 여유에 집에서도 다시
음악을 들으려고 노력하는 요즘이에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태국 팝밴드듀오
HYBS 의 음악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 밴드의 음악은 집안을 멋진 핫플 카페로 바꾸는데
아주 최고더라구요ㅎ
가끔 우리 서로 좋아하는 곡들 추천도 하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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