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매주 바뀌는 나의 꽃들

은서은
2025.03.17 21:10
조회수 34
남자친구 집 주변에는 이렇게 꽃들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예쁜 포장 같은 건 없지만 그만큼 저렴한 가격에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더라고요.
(물론 저도요)
지난 주에는 프리지아를 사왔는데, 이번 주에는 거베라라는 꽃을 사왔어요.
새로운 꽃을 집에 들일 때마다 줄기를 정리하고 가지런히 정리하면서 애정을 점점 키워나가는 중입니다-
다음 주에도 새로운 꽃을 들이며 따뜻해질 봄을 기다리려고요.
+) 꽃다발의 꽃을 오래 살게 해주려면 줄기를 45도로 자르고, 오히려 햇빛에 오래 두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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