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인생 첫 차박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3.12 15:00
조회수 40

답답해하는 언니를 위해 차박과 낚시가 취미인 동생이
급 데리고 떠나줬어요!
차박이 가능한 조용한 노지에 자리를 펴고
한상 펼쳐서 영화도 봅니다

아직 새벽은 춥기에 둘이 꼭 끌어안고 자고 일어나
모닝커피도 즐겨줍니다
언제 추웠냐는듯 점심쯔음엔 더워요!

해질쯤 이제 집으로 돌아갈 채비를합니다
사는곳과 가까운 포항에서 지금껏 즐겼던 그 어떤때보다
간단히,급으로 떠났지만 가장 알찼던 경험을 하고옵니다
But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지 않은탓에
지금 제 얼굴은 전지훈련 다녀온 선수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번엔 요거 두개는 반드시 챙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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