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인생 첫 차박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3.12 15:00
조회수 45

답답해하는 언니를 위해 차박과 낚시가 취미인 동생이
급 데리고 떠나줬어요!
차박이 가능한 조용한 노지에 자리를 펴고
한상 펼쳐서 영화도 봅니다

아직 새벽은 춥기에 둘이 꼭 끌어안고 자고 일어나
모닝커피도 즐겨줍니다
언제 추웠냐는듯 점심쯔음엔 더워요!

해질쯤 이제 집으로 돌아갈 채비를합니다
사는곳과 가까운 포항에서 지금껏 즐겼던 그 어떤때보다
간단히,급으로 떠났지만 가장 알찼던 경험을 하고옵니다
But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지 않은탓에
지금 제 얼굴은 전지훈련 다녀온 선수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번엔 요거 두개는 반드시 챙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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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잉잉우우유
와우 아니 준비물 뭐뭐 있으셧는지 알 수 있을까요?
2025.03.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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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와우 차박이라니~~~!!!!
제가 코로나 시기에 여기저기 남의 건물 이런덴 못다니니깐 캠핑에 급꽂혀서 장비 잔뜩 사들이고 차박을 꿈꿨던 시기도 있는데 아직도 시도 못했...
안하고 있거든요~~~~
넘나 낭만적입니다 ㅎㅎㅎ 멋져요!!
2025.03.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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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우와. 언니님 너무 복받으셨네요?! ㅎㅎ 저도 아직 캠핑과 차박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꼭 한번 해보고 싶네요. 자유로움이 느껴져요! ㅎㅎ
2025.03.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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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오오 동생분이랑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맛난것도 드시고 여유로운 시간~ 스트레스 다 내려놓고 오셨길... 😁
2025.03.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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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재밌으셨겠네요. ㅋㅋ
2025.03.1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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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다정하고 친절한동생! 자매 너무 부럽네요🧡
2025.03.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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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부러워요
2025.03.1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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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굿이네요
2025.03.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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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스프
오호~~ 신기방기
2025.03.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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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폴
글쳐.. 모자는 특히나 집나가면 필수템인듯요
2025.03.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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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래응
굿
2025.03.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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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
차박가고싶어지네요
2025.03.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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