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글자 채우기

은꽃
2025.03.11 18:29
조회수 23
집에서 독서를 채워봅니다
카페는 탄 콩냄새, 옆테이블 대화소리로 별로
도서관은 책상이 넓지 않고 옛스러워서 별로
원하는 습도, 음악, 필기구가 가득한 집
미세먼지는 있지만 잠시 환기후 쾌적한 대기의 집
익숙한게 편안한건지 늘 산책하던 서촌이
그리워서 음악은 서촌카페를 틀고, 글자를 채워 봅니다
활자 하나하나 매력이 있네요
👉열말님이 준 긴 밑줄치는 스티커
👉책을 고정하는 일본문구 집게
오늘의 소품 입니다
4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