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화 슈가볼
블루문
2025.03.11 00:23
조회수 83
슈가볼 당근. 4킬로 러닝으로 또 홍제폭포.
돌아가는 길은 도보 1시간 거리지만, 미지의 길을 찾아 또 어슬렁.
땀 식은 옷이 얼음장이고 간헐적단식 시간은 다가오고 있는데 나는 왜 아직 밖인가... 새로운 길이고 뭐고 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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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자작나무의자
이뻐요 갖고싶네요
2025.03.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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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프랑스 리모지 제품 아닌가요? 골드가 블링블링 고급스럽네요.
2025.03.1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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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쇼핑중독이 고민이시라더니 ㅠㅠ 이걸 어떻게 참아요 ㅋㅋㅋㅋㅋ 색감이 장난 아니네요😳
2025.03.1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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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조아
오~~
2025.03.1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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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언니
클래식 들으며 스콘이나 핑거푸드 곁들여 티타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2025.03.1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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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
색이 너무 예쁩니다
2025.03.1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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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이뻐요~~~👍
2025.03.1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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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구해오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매우 예뻐요.
2025.03.1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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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식이
오 넘 예쁜데요
2025.03.1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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