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1살,주부가 시작하는 일본어 공부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3.10 15:48
조회수 17
중학교 때 제2외국어로 꽤 했었는데 다 까먹고,2025년 집에서 유튜브만 보는 것 같은 일상에 변화를 주고자 일어와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너무 기초라서 부끄럽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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