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월 집에 추구미, 독서&음악

은꽃
2025.03.09 13:00
조회수 48
성인이 된 저는 아직도 책상을 사용합니다.
큰 신문이 펼쳐질 큰 책상겸 식탁
잡지를 보는데 더더욱 3월은 책과 문방서우 같은 악세사리에 눈길이 들어왔습니다.
vip들만 할수 있는 집티비티
저는 시도 필사하고, 이북리더기로 책도 더 읽고싶고
추자연님처럼 눕서대도 시도해 보고싶은 3월이에요
제가 이사한 대전의 개화시기는 3월 말이니
우선 3월은 글자와 함께 집 생활을 꾸며보고
이후 꽃피면 나가서 봄꽃을 구경하고 싶네요
3월 어떤 계획을 시작하시나요??
저는 스피커는 있는데,
귀호강을 시켜줄 마셀같은 스피커도 없고,
일전에 일오세님 작업실에서 듣던
하나하나씩 모은 음악 리스트가 없는데..
책 읽으며 또는 집에 틀어놓으면 좋은 음악리스트를
설문으로 받아 추천곡을 통째로 받아보고 싶네요
> 오늘 유튜브에 뜬금 추천된 막장드라마
시청보다는 음악으로 채우고 싶은 3월입니다.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날래~
알프레도집사님
독서에 어울리는 음악리스트
설문 올려주실수 있으실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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