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 최애 공녀님(?)을 소개합니다

2B
2023.05.31 23:03
조회수 261
오늘도 사부작 사부작 라인드로잉을 해보려고 골라둔 사진을 다시 고르고 있었는데 아이패드로 보는 사진은 좀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아무래도 핸드폰보다 화면이 커서 그렇게 다가오는 걸 수도 있겠지만...
칸 레드카펫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맞아요..
이 사진을 보고 정말.. 이게 뭔가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약간 지금 내가 있는 곳이 대한민국이 맞나.. 혹시 잠깐 사이에 이세계로 넘어간건 아닌가 싶은 그런..
(흔한 웹소설 중독 증상..?)
딱 보는 순간 어느 공작가의 무남독녀 외동딸의 데뷔탕트는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떠나지 않아서 라인드로잉을 하는 내내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예쁜 사진을 괜히 선택해서 망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핸드폰보다 화면이 커서 그렇게 다가오는 걸 수도 있겠지만...

칸 레드카펫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맞아요..
이 사진을 보고 정말.. 이게 뭔가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약간 지금 내가 있는 곳이 대한민국이 맞나.. 혹시 잠깐 사이에 이세계로 넘어간건 아닌가 싶은 그런..
(흔한 웹소설 중독 증상..?)

딱 보는 순간 어느 공작가의 무남독녀 외동딸의 데뷔탕트는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떠나지 않아서 라인드로잉을 하는 내내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예쁜 사진을 괜히 선택해서 망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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