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길 위에서
열말
2023.05.30 23:27
조회수 72
오늘 에드워드 호퍼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두 시간이 넘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왔더니
무릎이랑 고관절이 너무 쑤시네요... 하하하.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한쪽 하늘이 너무 예뻐서 차를 멈추고 찍었어요.
호퍼의 전시회 부제가 [길 위에서] 아니겠습니까.
저도 오늘 길 위에서,
지금 순간이 아니면 남길 수 없는 풍경을 사진에 담아 보았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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