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맥시멀리스트의 우드인테리어 🪵🌿

오픈도어
2023.05.29 21:34
조회수 389
오늘 날이 화창해지고 여름 빛이 가득해서
여름 빛 가득한 집의 거실 혹은 주방 사진을 기록해봐요.
13평대 집이여서 주방 겸 거실이 (사실 거실이라고 하는 것도 모호한 공간)
매우 협소한데
맥시멀라이프로 살고 있어서
이 좁은 공간에도 온갖 곳에 물건들이 가득가득합니다.
아주 유용하게 사용 중인 뷰로에요.
화장대 겸, 요리 후 공간이 부족할 때 잠시 플레이트 놓는 곳 겸...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싶어서 코너장도 사용하고
식집사여서 등나무 선반을 이용해 식물들도 가득가득 놓고 지내고 있습니다.
서터레스가 쌓일 때마다 빈티지 소품을 샀더니
집안 가득 빈티지 소품들이 포인트 인테리어가 되어 주고 있어요.
앞에 보이는 조명은
1960-70년 대에 만들어진 'Temde'사의 'Type 31 Table Lamp' 입니다.
정말 예쁘죠...? 헤헤.
빛 번짐 가득한 거울들...
(출근길에 허겁지겁 찍은 사진이라고 변경 중)
먹고 남은 파인애플을 수경으로 키우고 있는데
뿌리가 정말 잘 자라고 있습니다 :)
파인애플 대농장을 꿈꾸며... 출근...
(확신의 N)
저 코너장 안에는 빈티지 컵들과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컵들이 가득해요!
친구들과 부어라 마셔라 마시는 것보다
위스키를 맛있는 칵테일로 만들어 마시는 걸 더 좋아해서
칵테일 술을 하나씩 사다보니
코너장 위는 술 진열대가 되었습니다.
정말 의도하진 않았는데... 흠... 터레스팅...
여름 햇빛이 예쁘게 내리쬐는 날씨여서
여름향기 가득한 집 이야기를 주절주절 써봤어요!
집이 정말 최고다~~ Z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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