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커피타임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3.02 23:00
조회수 36
지난번 마산에 놀러가서 간식거리를 한가득
살때 구매했던 웨이퍼롤 해외 버전?

이마트 웨이퍼롤을 너무 좋아해서
그 비슷한 맛을 기대하며 사봤으나...
어우 너무 심하게,쨍하게 달아요...
진득한 초코맛이 아닌 설탕의 단맛이 아웈..
조금 더 다크한 커피를 준비했어야하나.........
이마트 가고싶다...갑자기....ㅋㅋㅋ
덕분인지 평소보다 원두도5그램 더 써서
한~가득 내린 커피는 아주 맛있게
마셨답니다.
야밤에 오전의 커피 사진을 이렇게 보면서 글을 쓰니까,
또 커피가 마시고 싶어져요.
그러나 이젠 카페인 취약인이 되어 밤커피는 노노..
언능 자고 일어나서 내일은 새로 사온
에티오피아 시다마 루무다모 내추럴을 마실거에요.
요즘 에티오피아 폼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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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fhfhfhfh
커피랑 잘 어울릴것 같아요
2025.03.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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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ㅋㅋㅋ저도 커피가 급 땡기네요. 당장은 카누 밖에 없군요. 아숩 ㅎㅎ 에디오피아 시다마 루두다모내추럴 기억해둬야죠 ㅎㅎㅎ 저도 담에 먹어보겠어용~
2025.03.04 13: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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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웨이퍼롤! 너무 달군요🥲 적당히단맛은 참 좋은데 아쉽아쉽입니다
2025.03.0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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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저도 출산 후부터 카페인취약인... ㅋㅋ
오늘은 어쩌다 보니 저녁에 커피를 마셨는데 역시나 피곤한데 잠이 안드네요 ㅎㅎ
과자가 너무 달았다니 제가 다 아쉽네요... 기대 가득 안고 한 입 먹었는데 내가 생각한 그 맛이 아닐때의 기분이란...😱
2025.03.03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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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되게 맛있어보이는데 아쉽네요ㅠㅠ
2025.03.0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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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너무 달다하시니 미국에서 팔던 케이크나 빵들 엄청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달았어요. 그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베이커리였는데 한국 애들은 다 달다고 잘 안먹더라구요. 그래서 파리바게트가 미국에서 고급베이커리로 인식되면서 인기를 올리고 있는 것같아요.
2025.03.0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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