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서관에서 즐기는 여유
펭바오
2025.02.26 10:36
조회수 36
집 근처 도서관에 왔어요~
열람실 책상에 앉아서
시집 잔뜩 쌓아놓고 읽는 여유를 부려봅니다.
눈에 확 꽃히는 시를 필사해봅니다.
그대여
모든 게 순간이었다고 말하지 마라
달은 윙크 한 번 하는 데 한 달이나 걸린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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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디케✨
도서관!!! 책냄새 가득한 서고 서재
저도 너무 좋아하는 것💙 ㅎㅎㅎ
한때 도서관 장서 관리하는 전산업무 하던 시절이 잠깐 있었는데 넘 좋았더랬죠ㅎㅎㅎ
알랍 책💚🧡❤️💙 ㅎㅎㅎ
2025.03.0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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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책은 안 읽는데요 도서관 가는건 좋아해요. 😍 류근시인 시집에 초상화가 류근시인하고 똑 닮아 빵 터졌어요 >0<
2025.02.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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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고등학교 도서관이 생각나네요
2025.02.2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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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크
도서관 자체가 너무 힐링이예요
2025.02.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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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굴
요즘 책읽기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2025.02.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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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좋은 시 감사해요 :) 펭바오님 덕분에 시랑 친해진듯한 요즘이예요 ㅎㅎ
2025.02.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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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ㅎㅎ 우와 우와 이래서 ‘시’가 대단한거군요. 달이 윙크하는데 한달리라니 ㅎㅎㅎ 재밌어요
2025.02.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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