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서관에서 즐기는 여유
펭바오
2025.02.26 10:36
조회수 30
집 근처 도서관에 왔어요~
열람실 책상에 앉아서
시집 잔뜩 쌓아놓고 읽는 여유를 부려봅니다.
눈에 확 꽃히는 시를 필사해봅니다.
그대여
모든 게 순간이었다고 말하지 마라
달은 윙크 한 번 하는 데 한 달이나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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