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생일✨

빛은
2023.05.26 23:49
조회수 182

5시에 일어나 아침 준비를 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엄마의 대단함을 몸소 느끼고 있다.
(눈물을 흘리지는 않지만) 감동한 모습에 괜히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

압력솥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갈비찜.
내년에는 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기를!!
8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버터
위에는 자몽 푸딩인가요? 탱글하니 맛있어보여요 ㅠ
2023.05.28 19:41
1
답글쓰기

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3.05.27 11:16
2
답글쓰기
열말
와 케잌도 갈비찜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어머님께서 무척 좋아하셨겠어요.
2023.05.27 10:19
2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