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생일✨

빛은
2023.05.26 23:49
조회수 176

5시에 일어나 아침 준비를 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엄마의 대단함을 몸소 느끼고 있다.
(눈물을 흘리지는 않지만) 감동한 모습에 괜히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

압력솥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갈비찜.
내년에는 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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