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집에서 바치케 만든 날

대학생의 기숙사 라이프
2025.02.24 13:53
조회수 36
항상 기숙사에 있어서 요리와 베이킹은 담쌓고 지냈는데, 본가에 와서 바치케가 땡겨서 레시피를 뒤져서 시도해보았다. 역시나 처음엔 내가 생각한 퀄리티가 나오지않아 엄청 실망했다.
근데 좀 더 알아보니 바치케는 시중에 흔히 보이는 발라먹는 크림치즈를 사용하면 케익에 수분감이 많이 생겨서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더라.
실패한 원인을 알고 나니 다시 도전해 보고 싶어서 베이킹용 1kg 크림치즈를 샀다. 1킬로.. 좀 부담스러웠지만 많으면 친구들 나눠주자는 생각으로 구매해서 만들어봤다. 차근차근 레시피대로 해봤더니 바스크치즈케이크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뿌듯했다.🧀🍰
숙성 시키느라 아직 맛은 못봤지만 비주얼이 성공해서 여한이 없다.(˃̶᷄‧̫ ˂̶᷅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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