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무 원했던 원탁테이블에서의 브런치

키링쿡
2025.02.20 21:36
조회수 55
이사와서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
따스하게 햇빛 들어 오는 창가자리에 앉아
브런치 차려서 먹어보는 것이였어요. 😘
바로 오늘, 그 로망을 존쿡 판체타와 모타델라로
간단하게 홈브런치메뉴 차려서 누려봤어요.
이사 와서 동네 적응하기도 바쁜데
아이들 학원 테스트 보러 다닌다고 스트레스 받았던 마음이
브런치로 조금 녹아내렸네요.
하. . . 내일도 테스트 가봐야죠.
우리나라의 선행은 어디까지인건지~ 😭
학원 상담하면서 우리 아들들 너무 해맑게 놀린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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