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맥시멀 테리어의 데스크테리어
햇살의화양연화
2025.02.17 23:09
조회수 562
변화를 주기전 저의 공간은 맥시멀테리어였어요~
잔뜩 늘어놓는걸 좋아해서 발디딜틈 없이 꾸며놓고는 밤늦게까지 놀다 자기도 하고, 못다한 업무를 하기도 하며 시간가는 줄 모르던 때가 있었네요.
벽지가 낡아져 도배를 새로 하면서 분위기를 새롭게 바꿔보긴 했는데, 가끔은 이때의 아늑함이 그리워질때가 종종 있네요.
그래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놓고 가끔씩 들춰보는 추억의 시간을 가져보네요.
벽꾸도 정말 좋아하는데 벽지를 새롭게 도배하고 나니 정말 아~~무것도 붙이지 못해서 한동안은 미니멀로 살고 있어요.
언제가 벽꾸의 취향이 다시금 강해지는 날에는 두말않고 벽꾸를 시작해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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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422262
2025.02.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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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비3
2025.02.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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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맘
2025.02.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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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꾸지
2025.02.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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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28
2025.02.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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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02.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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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이486
2025.02.2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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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1
2025.02.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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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차0
2025.02.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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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동청년
2025.02.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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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
2025.02.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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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옹롱
2025.02.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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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ye3
2025.02.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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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림
2025.02.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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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동글
2025.02.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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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촹
2025.02.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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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로쏘
2025.02.20 08: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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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는북북
2025.02.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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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zip
2025.02.20 08: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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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330
2025.02.2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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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2025.02.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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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마
2025.02.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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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
2025.02.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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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하는은우
2025.0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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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69
2025.0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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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항☆
2025.02.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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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셋
2025.02.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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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아
2025.02.20 07: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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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바지
2025.02.20 07: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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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5.02.20 07: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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