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맥시멀 테리어의 데스크테리어
햇살의화양연화
2025.02.17 23:09
조회수 562
변화를 주기전 저의 공간은 맥시멀테리어였어요~
잔뜩 늘어놓는걸 좋아해서 발디딜틈 없이 꾸며놓고는 밤늦게까지 놀다 자기도 하고, 못다한 업무를 하기도 하며 시간가는 줄 모르던 때가 있었네요.
벽지가 낡아져 도배를 새로 하면서 분위기를 새롭게 바꿔보긴 했는데, 가끔은 이때의 아늑함이 그리워질때가 종종 있네요.
그래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놓고 가끔씩 들춰보는 추억의 시간을 가져보네요.
벽꾸도 정말 좋아하는데 벽지를 새롭게 도배하고 나니 정말 아~~무것도 붙이지 못해서 한동안은 미니멀로 살고 있어요.
언제가 벽꾸의 취향이 다시금 강해지는 날에는 두말않고 벽꾸를 시작해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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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애쉴리
2025.02.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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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5
2025.02.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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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바오3
2025.02.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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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
2025.02.2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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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ia
2025.02.2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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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석
2025.02.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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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2025.02.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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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0
2025.02.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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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
2025.02.2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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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2025.02.2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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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니
2025.02.2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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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
2025.02.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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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무지
2025.02.2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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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gi****
2025.02.2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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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62273
2025.02.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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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마카롱
2025.02.22 22: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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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그린
2025.02.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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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그린
2025.02.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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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2025.02.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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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현
2025.02.2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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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1104
2025.02.22 21: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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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범이
2025.02.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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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lovely
2025.02.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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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순간가득
2025.02.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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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2
2025.02.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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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5.02.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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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19
2025.02.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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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맘
2025.02.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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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잉칭
2025.02.22 10: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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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훈
2025.02.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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