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게으름의 미학
슬로우워커
2025.02.16 11:01
조회수 32
바쁜 아침을 단축하는 소소한 팁으로
저는 쌀을 미리 닦아두어요
그러다
냉장고에 미쳐 못넣고 잤더니만!
발아가 되었네요
사실 고백컨데 전례도있어요
현미를 부드럽게 하기위해 불렸는데 발아현미밥이 되었죠
뭔가 싹이 났으니 더 좋겠지..하며
발아렌틸콩밥 맛있게 먹었습니당
잡곡발아가 절로되는 요즘 게으름 피워보시기 바라요 🤭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