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애개육아의 정석 :D

츄잉
2025.02.13 17:52
조회수 73
가끔은 강아지 3마리와 9살 된 딸이 벅찰 때도 있는데요.
그건 엄마가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거겠지요 ㅠㅠ ㅎㅎㅎ
그래도 진짜 너무너무 귀여운 순간들이 많아요.

꽤 단호해보이지만 말랑말랑 딸래미 ㅎㅎㅎ, 그리고 삼숑이

방학 전에는 엄마보다도 일찍 일어나서 애들 쉬야 실수한 것도 치워줬는데, 방학되니 엄마보다 늦게 일어나네요 ㅎㅎㅎ
그래도 사랑해 고마워 엄마딸로 와줘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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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겸진
2025.02.1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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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누리v
2025.02.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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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da0
2025.02.19 19: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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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맘
2025.02.19 1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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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2025.02.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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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2025.02.17 03: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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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
2025.02.16 13: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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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_은
2025.02.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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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훈8
2025.02.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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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2.16 11: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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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복이
2025.02.15 11: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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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5.02.14 21: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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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5
2025.02.14 03: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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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비수비루🩷
2025.02.14 01: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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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02.14 00: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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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바우333
2025.02.13 22: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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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2.13 21: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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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펭
2025.02.13 20: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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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2.13 20: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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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집좋아요
2025.02.13 20: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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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크
2025.02.13 18: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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