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두 냥이와 함께하는 스마트 홈 생활

꼬일
2026.10.18 14:41
조회수 18
[라이프집(LG전자)으로부터 서비스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게시글 등록 후 재생이 가능합니다.

전 원래 할머니가 사시던 구축 아파트에
인테리어도 따로 하지 않아서 살짝 올드하지만,
제 물건을 하나둘씩 채워가며 살고 있어요.
특징은 천장등을 유난히 싫어해서
거실 천장등은 떼어내고 실링팬 달고
그러다 보니 스탠드, 무드등, 벽등까지
조명이 여기저기 엄청 많아졌어요.
켜려 해도 많고, 끄려 해도 많고요. 😅
그래서 스마트 전구는 진작부터 쓰고 있었는데,
LG 씽큐 온이 들어온 뒤로 훨씬 간편해졌어요.
🌆 켜는 건 알아서
퇴근이 늦는 날이 많아서 깜깜한 집에 있을 애들이
늘 마음에 걸리는데..
이제는 저녁마다 거실,침실,베란다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게 예약해 뒀어요.
늦게 와도 집은 아늑하게 불을 켜고 기다리고 있고,
애들도 어둠 속에서 저를 기다리지 않구요.

🛏 끄는 건 말 한마디로
예전에는 자기 전에 불 끄러
집 안을 한 바퀴 돌아야 했는데,
이제는 침실에 들어와서 "취침 모드" 한마디면 끝이에요.
흩어져 있던 조명이 한 번에 정리되고,
블루투스 스피커도 기능도 가능해서
수면 음악까지 같이 가능!
이전이랑 체감이 확실히 커요.
물론 취침 모드가 통하지 않는 존재도 있어요.
협탁 위에서 동상처럼 버티는 냥이… 🐈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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