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친구의 서프라이즈 부여방문
브라이트진
2026.09.13 20:16
조회수 14


세종에서 동창모임을 한 친구가 ( 나이대는 다르지만. 친구 ㅋㅋ) 칭구들도 몽땅 데리고 부여로 놀러왔어요. 다들 경상도가 고향이고 네 명이다 보나 신나게 수다떨고 웃다가 목소리가 컸나봐요.
충청도인에게 혼났습니다 ㅎㅎ
부여는 약간 핀란드 같아요. 자연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8시 전에 가게들이 문을 다 닫는것도. ㅎㅎ그다지 사람들이 모임을 하지 않는 것도. 눈이 많이 오는 것도. ㅎㅎ 북유럽 스타일입니다.



혼자 놀던 공예마을. 친그들이릴
함께하니 더 재밌네요 ㅎㅎ 짧은 시간이지만 폭풍 쇼핑을
하고 갑니다. 저는 귀여운 가방하나 선물로 받아써요 ㅎㅎ

어제 처음 볼 때랑 다르게. 두 번째로. 함께 보니
더 다양하게 눈에 들어오네요.










청년이 만든 젤라또! 과일맛이 그대로 느껴져서 좋았어요.

냉면집에서 혼나고서는. 손님 없는 카페를 찾아 다녔어요 ㅎㅎ

친구들을 보내고. 에너지가 풀파워충전된 저는
먹고 싶었던 무화과케이크를 먹고 ㅎㅎ

성당도 잠깐 들르고

쇼핑도 신나게 하고

부여 친구도 만나고 그렇게 제 서식지로 돌아왔습니다 ㅎㅎ
2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