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부여 책방 방문
브라이트진
2026.09.06 17:19
조회수 23

부여가 좋아서 책방을 연. 극 E 사장님이
계시는 보의책장에 들렀어요.
그림책 서점인데. 저보다 더 더 대도시 서울토박이 사장님이십니다. ㅎㅎ 우연히 들렀는데 다음날 모임이
있다 하셔서 참가해보았어요. 사장님. 일시적우울사슴. 마크라메. 아티스트님(아라크네와 헷갈려서 거미로 그려버렸네요)이렇게 수다떨었어요.

저는 크리스마스와 제 탄신일을 좋아하는데요
여기
책방에 들어오는 순간 바로 크리스마스네요 ㅎㅎ

제
탄신일. 이끼장미 ㅎㅎ 그저 자기 자신이 되어라. 맞아요. 저의 인생 숙제입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함에 제 책을 선물해드렸어여.

사장님도 책을 보여주셨습니다 ㅎㅎ

8월 ㅎㅎ 회사로 점철된 8월의 회고. 업무가 민폐가 되지 않는 수준이 되면 사람관계에서도 조금 맘 편해질 수 있을까요.


부여 할머니가 그린 동화책.
여기 가시면 ㅋㅋ 꼭 사장님께 이 책 읽어달라해요. 엄청난 명작이니까요.




꼭 들러서 그림책
하나씩 업어가세요. 사장님이 흥해야 오래계시고 그래야 부여에서 제가
안심심하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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