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샌님의 추억🍊🍊
브라이트진
2026.01.18 23:06
조회수 83
저는 9시 전에 거의 집에 들어오고
술집 가는 일은 손에 꼽죠 ㅎㅎ
동네에 귤집이라는 귀여운 일본식 주점
생겼는데 여기는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주당 두분과 갔는데 .. 원래 맥주는 벌컫 벌컥 마시는 건가봐요. 순식간에 몇잔이 증발 되는 걸 보며
또 한번 제가 강자들의??? 세계를 너무 몰랐군 깨달았습니다.
열심히 먹느라 사진을 놓쳤는데
꼬치집입니다. ㅎㅎ 그런데 연기 때문에 이런 가게는 원래 문을 열어 놓고 장사하나봐요 .
동태될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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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ckybinu
귀엽고따뜻해보였는데 문열어놓는집이었군요🥶귤샤벳예쁜데 찬바람에는 먹기힘들었을꺼같아요🥲
2026.01.1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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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넘 추운데 문 오픈이라니요. 호달달해요. 귤 가득하네요. 시간상점에서 본것 같은 귤도 있어요. 맛있는 꼬치 마구마구 드셨길 바래요. 굿밤되세요:)
2026.0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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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ㅎㅎ 조르륵 늘어선 친구들이 귀엽네요. 그런데 문을 열어두다니 너무 추울것 같아요...
2026.01.1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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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꼬치구이집 이름이 귤집이라니 너무 귀여운데요~
2026.01.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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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곳곳에 귤이 가득하네요! 아기자기 귀여워요🍊 그나저나 차가운 맥주 마시는데 문을 열어두다니😱 패딩 입고 있어야 할 거 같아요ㅎㅎ🤭
2026.01.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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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예쁜 술집이긴 한데… 후덜덜…문을 열어두시면…ㅋㅋㅋㅋ
요즘 새로 나온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인가 거기에 맥주 엄청 맛있게 먹는 장면 나오더라구요~ 그런 분위기였을까~ 싶네요 ㅎㅎ 좋은 대화 나누셨기를~
2026.01.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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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오들오들 떨고있는 진님과 벌컥벌컥 🍺를 드시는 주당님들이 너무 비교되네요.
2026.01.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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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맥주는 벌컥벌컥이 정도~* ㅎ 요런 주점은 분위기가 전부죠, 맛까지 좋으면 금상첨화예요~**
2026.01.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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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저도 두잔까지는 벌컥벌컥 마셔요
목이 쓰라릴때의 그 쾌감이 너무 좋아요
이긍 춥다고 문좀 닫아달라고 하시지...
귤집가게 신선하고 귀엽네요 ^^
2026.01.1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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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조교생활 할 때 교수님이 맥주는 목이 아파서 더이상 삼켜지지 않을 만큼 벌컥벌컥 들이켜야 제맛이라고 늘 강조 하셨더랬죠🍺 그래서 작은잔은 성에 안차게 마시던 제가 떠올랐어요🤭
미니 콘테나에 놓인 귤이 넘 귀여운 곳이라 저도 가보고싶어졌어요🙋♀️
2026.01.1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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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오~~여긴어디일까오?갬성돋는 술집인데요?^^
2026.01.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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