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안녕 , 11월.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5.12.01 09:52

조회수 166





어쩌다가 칭찬을 한가득 받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모든 말들이 다 좋지만 

가장 좋은 말들은 '웃겨'라는 말과 

오래된 친구의 나의 치열한 하루하루를 다 아는 친구의 '전사'같다는 칭찬입니다. ㅎㅎ

이제 돈을 버는 것과 유혹하는 것 빼곤 다 자신있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한번 여기에도 글올린적 있지만 ~ 그림을 그리는 행위가 허탈할때가 많았어요. 

일주일 정도 잡아먹는 그림을  AI가 1분만에 그리는 그림을 보면서~( 아직은 AI느낌이 살짝 남아있지만 더 정교해질 날은 곧 올거고~)

왠지 마지막으로 방망이 깎는 노인이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늘 가지고 살아갑니다.  

친한 친구는 제가 이런 말을 하면 버럭 하고 얼마나 해봤다고?! 하지만. ㅎㅎ

아무튼 생각해보면 뭘 댓가를 바라고 한 행위 보다는 수다떨고싶어서 한 거니까~~ 그냥 쭈욱 수다떨어보면 되겠죠.ㅎ라고 

칭찬샤워를 받고 나서 긍정적으로 바꼈어요. ㅎ





11월도 이렇게 갔습니다. ㅎㅎ 왔다갔다 감정들. 12월엔 이벤트들이 많아서 더 다채로운 감정이들이 나올 것 같아요. 





미니앨범과 카드를 탐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ㅎㅎ

경쟁을 시켜야겠네요 ㅋㅋㅋㅋ



어제 함께한 점심.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 하지만 제일 맛났던건 수녀님표 김치!! 




무민집부터 ㅋㅋ 이것저것 선물받은 성물들이 늘어가요.  정리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 ㅎㅎ .. 





그럼 월요일도 파이아!!! 

파이팅!!! 

34

4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오직나만을위해위한하루

오직나만을위해위한하루

꼬맹이뭉치

열정같은건 모르겠고

열정같은건 모르겠고

ㅈㅣㅂㅣㅈ

네일 클로버 발견!🍀

네일 클로버 발견!🍀

다진정

웅장한 나무들

웅장한 나무들

코난이

🍣 펜드로잉

🍣 펜드로잉

행복하장

동네 책방 사장님과 저녁나들이

동네 책방 사장님과 저녁나들이

브라이트진

까스까스 돈까스

까스까스 돈까스

햄술이

이이남 작가 개인전

이이남 작가 개인전

삶은콩친구

이쁜구름

이쁜구름

달콤.

멋진 노을

멋진 노을

초코코링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69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69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