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시월의 마지막 밤에
기다림의 나무
2025.11.04 12:18
조회수 49
일 마치고 늦은 시간에 집에 왔는데
문 앞에 놓여져 있던 다정한 마음,
그리고 따스한 응원.
(📷 251031, 시월의 마지막 밤에.
단골 꽃집 책방 사장님의 선물)
포장이 넘 예뻐서 풀기 아까웠어요 ㅎㅎ
몸도 마음도 무척 지친 날이었는데..
너무 위로가 되었어요 ㅠ_ㅠ
이병률 시인님의 신간이 나왔더라고요 :)
친필 싸인본이라니..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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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넘 멋진 선물인걸요.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
2025.11.0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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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집이2
꽃이랑 책 선물 정말 낭만있네요
2025.11.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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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책방 사장님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더 따뜻한 선물이 된 것 같아요+_+
2025.11.0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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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와! 낭만적이예요. ^^ 꽃도 책도 예쁘네요.
2025.11.0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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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뜻밖의 기분좋은 선물이였겠어요 마음따뜻한 사장님이시네요☺️
2025.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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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엽서 진짜 너무 설레네요~
고딩때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보내던 편지 같은 분위기...
좋아하는 것을 놓지 않는 것이야 말로 행복일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문득'이라는 부사 참 좋아하는데.
책도 꽃도, 주신 분의 마음도, 받은 분의 감사함도 모두 다 너무 예쁩니다!
2025.11.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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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547
넘 예쁘고 감동이네요 ㅠㅠ
2025.11.0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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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빵순
너무예뻐요!
2025.11.0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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