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상점

상품 이미지

(종료) [집업 시즌7] 2박 3일 제주살이 청약 '북촌포구집'

제주시 조천읍 / 2024.09.20~09.22


상품이미지

조건

비기너 집스터부터

사용 미닛

3 미닛

내 응모횟수

1회 중 0회

응모기간

2024.07.01 ~ 2024.07.21

당첨자발표

2024.08.01, 본 페이지 게시글 하단에 발표 공지

당첨인원

1명

상세정보댓글 1225

북촌포구집은 제주 조천읍에 위치한 힐링하우스로 옛 모습과 모던함이 정밀하게 어우러진 정겨운 할머니 집이 떠오르는 곳입니다. 별채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쿠지가 갖춰져 있고 LG 퓨리케어 제품을 통한 맑은 공기를 경험할 수 있어요.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7길 18
📌거주 가능 인원: 최대 6인

🏠 어나더하우스에서 더 보기
👀 후기로 먼저 보는 북촌포구집

 

🎁 2박 3일동안 즐기는 집놀이 키트

☑️ 청량한 바다를 담는 '제주캔들 DIY 패키지'

제주의 감성을 담을 수 있는 제주캔들 만들기 키트와 특별한 과자들을 준비했어요. 캔들을 만들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다가 달달한 게 당길 땐 언제든 과자를 꺼내 먹을 수 있답니다. 집중하느라 몸이 뻐근했다면 안마의자를 활용해 힐링 타임을 즐겨 보세요.

[패키지 구성]
✔︎ 바다캔들 DIY 키트
✔︎ 제주 레몬치즈케이크
✔︎ 제주 우도땅콩 찰떡파이

📖관련 콘텐츠

고즈넉한 고요하우스에서 작가로 제주살이 청약 바로가기


우리집에서 잘 놀고 싶은 집스터를 위한 시간상점 아이템도 있어요!👇 

🖥️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LG 스탠바이미 GO' 응모하기


안녕하세요, 라이프집사입니다! 

‘ZIP.UP 프로젝트 시즌 7'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박 3일 제주살이 집주인을 공개합니다 👏

쉼표있는 힐링하우스에서 공예가로 살아볼 집스터는 바로! 🎉 CHOROC 님입니다 (짝짝) 🎉

당첨을 축하드리며, 이번 제주살이 청약에 모든 집스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에게는 이후 진행을 위해 따로 유선 연락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혹시 당첨이 안돼서 섭섭하다면!
지금 라이프집에서 집스터들의 덕질 장려 상자 '집덕후박스'가 대기중이니 😆 우리집 홈카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응모해 보세요!

▶ 최대 4만 5천원 상당의 혜택! 집덕후박스 홈카페 덕질 편 바로가기 🎁


340

122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jhjh

당첨기원!!!🍀

2024.07.12 23:07

0

답글쓰기

newmii

여긴 엄빠 모시고 꼭 가고 싶어요~

2024.07.12 21:31

0

답글쓰기

맨발

오래오래 살고 싶을 것 같아요,

2024.07.12 19:38

0

답글쓰기

MH10

쉬지 않고 일 만하며 산지 15년차..꼭 당첨되 가서 힐링하였음 좋겠습니다

2024.07.12 18:54

0

답글쓰기

명예 홈프로텍터

제주에서 할머니집st 숙소라니... 너무나 특색있고 추억 가득한 여행이 될 것 같네요.. 간식도 맛있게 냠냠하며 쉬면 그게 행복일 것 같아요^^

2024.07.12 18:48

0

답글쓰기

나아_집(Naa_zip)

⭐쉼, 제주⭐ 쉴새없이 챗바퀴돌 듯 열심히 살았는데 돌아오는 건 여러 건강상의 문제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쉼을 맞이하기로 했습니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던 터라 이렇게 갑작스럽게 쉼이 다가오니 집에서 뭐부터 해야할 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미뤄뒀던 집안일을 하고 집안의 묵은 때를 하나하나 벗겨내다보니 어느 새 제마음도 정화가 되고 건강이 되찾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드디어 집에서 쉬는 저를 발견했어요. 집순이는 아니었지만 집순이가 되어보니 집이라는 공간이 참 고마운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이라는 공간에 애정을 가지고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가 라이프집도 알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저의 집생활도 공유해보도록 할게요 😀 갑작스러운 쉼으로 인해 수입이 뚝 끊기자 남편도 처음에는 당황스러워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우리 제주에 가서 살까?' 라고 하더라구요. 저만 그동안 힘든 줄 알았는 데 남편도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쳐있었나봅니다. 제주도로 여행은 여러번 가보았지만, 살아도 좋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는 게 사실이에요. 이번 기회를 통해 '제주에 여행하듯' 가는 게 아니라 '제주에 살듯' 지내보고 싶어요.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당첨되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2024.07.12 18:28

0

답글쓰기

옌3

물을 너무 좋아하는 저희 아기와 저희 어머니를 모시고 소중하고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2024.07.12 18:22

0

답글쓰기

인턴붙게해달라요

수험생은 여름휴가 갈 핑계가 숙소 이벤트 당첨 밖에 없어요..ㅜㅜ

2024.07.12 18:12

0

답글쓰기

차지원2

넘 좋겠당

2024.07.12 18:11

0

답글쓰기

탱1

당첨소취ㅜㅜ

2024.07.12 18:07

0

답글쓰기

탱1

당첨소취ㅜㅜ

2024.07.12 18:07

0

답글쓰기

굥굥이

요즘 마음도 몸도 너무 힘든데, 제주도에서 힐링하고 오고 싶어요 🫧

2024.07.12 17:54

0

답글쓰기

신재은4

당첨되고 싶은 마음 “북촌포구집“으로 오행시 하겠습니다. 북유럽보다 제주도가 촌스럽다고 제주도 가는 걸 포기하고 남들 가는 거 구경만 하는 집돌이 집순이들 대신 제가 가겠습니다

2024.07.12 17:53

0

답글쓰기

공혜림1

우와~ 힐링속 제주살이네요! 짧은 기간이지만 알치게 보내고 오고 싶어요!!

2024.07.12 17:21

0

답글쓰기

애더

응모완료

2024.07.12 16:43

0

답글쓰기

윤우빈

제주도에서 자쿠지라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에요 최공.. 💓

2024.07.12 16:43

0

답글쓰기

HO6

무려 프라이빗한 실내 공간에서의 자쿠지라니,, 생간만 해도 이너피스 💚

2024.07.12 15:53

0

답글쓰기

민갱.

저리 큰 자쿠지라니요!

2024.07.12 15:45

0

답글쓰기

PURRRR

머무는 기간이 생일이랑 겹쳐서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했어요 ~ :)

2024.07.12 15:37

0

답글쓰기

바람개비

아빠 생신을 맞아 가족여행을 제주로 떠나보고 싶어요! 북촌포구에서 환갑을 맞은 부모님과 잊을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오겠습니다. 블로그와 인스타(@lloy_daily)에도 후기 남길게요!

2024.07.12 15:25

0

답글쓰기

진영이최고

아 야근 지겹다 아 떠나고 싶다

2024.07.12 15:16

0

답글쓰기

두댜

예쁜 나이 25살이라고 하지만, 현실에 쫓겨 뒤돌아보지 못하고 앞만 보며 달려왔는데요,북촌 포구집에서 힐링하며 청춘의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잠시 직장, 사람들과의 관계 보다 '나'를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나'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9/23이 생일이라 당첨이 된다면 저에게 잊지 못할 생일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북촌 포구집에서 소박한 기쁨을 느끼며 온전히 '나'로서 존재하는 시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2024.07.12 15:12

0

답글쓰기

백서진1

북촌포구집에서 여름 제주 만끽하고싶어요!!! 자쿠지도 너무 기대됩니다!♡

2024.07.12 14:59

0

답글쓰기

이수빈67

특별한 이벤트이네요. 선정되서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을 9월에 느껴보고싶어요!

2024.07.12 14:36

0

답글쓰기

냥이집사의도심투어

기대해봅니다!!

2024.07.12 14:30

0

답글쓰기

이현서19

집 너무 예뻐요!!!

2024.07.12 14:03

0

답글쓰기

이민정_

기대돼요!

2024.07.12 13:49

0

답글쓰기

박상아5

완전 아늑해보여요!!

2024.07.12 12:39

0

답글쓰기

jieuni94

제발

2024.07.12 12:27

0

답글쓰기

먹는다옹

첫 결혼기념일에 찾아온 우리 아기! 아이의 첫 돌과 셋이 함께 맞는 결혼기념일을 여유로운 추억으로 가득채우고싶어요❣️아이를 낳기만하면 될 줄 알았는데 낳고보니 한 생명을 책임져야한다는게 너무 큰 무게로 다가와서 저를 잠식시키더라고요. 평소 우울과는 거리가 멀던 저였는데 이런게 산후우울증이구나 싶을 정도로 해만 지면 울고 이 삶이 언제 끝나는걸까 하는 생각만 했어요. 어느 날은 아기를 재우고 한시간은 울었나봐요 정신차릴 틈도 없이 감정이 솟구쳐 남편에게 이렇게 살 자신이 없다고, 모성애가 없는 엄마라고 손가락질을 받는대도 당신이 휴직하고 나는 복직하겠다고 하자 함께 눈물흘리며 다독여준 남편 덕분에 저는 복직한지 3개월이 되어갑니다. 복직하는 첫날엔 키보드 자판 위치도 생소할 듯한 두려움이 있었고 아기를 돌보는 동안 이 세계에서 멈춰있던 모습이 보이면 어떡하지? 이래서 애엄마랑은 일하기 힘들어 하는 소리만 듣지말자고 다짐했어요. 이를 악물고 전과 같이, 아니 전보다 더 꼼꼼하게 일을 하려고 노력했고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하려고 이를 악물었어요. 이렇게 매일을 긴장속에 살다보니 목끝까지 숨이 차는데 오직 쉼을 목적으로 좋은 시간, 좋은 기억 만들고싶어요⭐⭐

2024.07.12 11:25

0

답글쓰기


목록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