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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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이~ 김 섰네

밥상 위 기립 박수 대기중👏


상품이미지

조건

비기너 집스터부터

사용 미닛

200 미닛

내 응모횟수

1회 중 0회

응모기간

2026.07.10 ~ 2026.08.04

당첨자발표

2026.08.11, 본 페이지 게시글 하단에 발표 공지

당첨인원

3명

상세정보댓글 437

" 우리는 뭐든지 우아하게 차려먹을 수 있지 "


통 안에서 눅눅해진 김과 마주한 적 있는 집스터님! 여름 야채를 조금 더 깔끔하게 담아두고싶은 집스터님도 주목해주세요. 평범한 데일리 식재료도 우아하게 차려먹을 수 있는 <스탠딩 보울>을 소개합니다.


출처: 소마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스탠딩 보울은 이름처럼 김이나 야채를 세워두고 먹기 좋은 작은 보울이에요. 김을 통째로 두고 꺼내 먹으면 금방 눅눅해지기 쉬운데요. 먹을 만큼만 조금씩 세워두면 식탁 위에서도 깔끔하게, 더 바삭하게 즐기기 좋아요


출처: 소마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여름엔 시원한 야채 스틱 담아두기에도 딱! 오이, 당근, 파프리카처럼 스틱형으로 잘라 먹기 좋은 야채들을 세워두면 보기에도 정돈되고 먹기도 훨씬 편해져요🥒


출처: 소마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고기 먹을 때 상추를 세워두면 아래로 물기가 모이면서, 보기에도 먹기에도 깔끔해진답니다! 나만을 위한 작은 텃밭이 통째로 식탁 위에 올라온 기분!


출처: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컬러는 그린, 아이보리, 블랙, 블루 총 4가지로 준비되어 있어요. 차분한 색감 덕분에 주방이나 식탁 위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정갈해 보인답니다✨


밥상 위 김을 조금 더 바삭하게, 여름 야채를 조금 더 깔끔하게! <스탠딩 보울>로 플레이팅에 유니크함과 우아함을 더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응모해주세요🥕


*응모 시, 옵션(컬러) 선택이 가능하나 실제 경품 발송 시, 배송 업체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라이프집사입니다!
‘에헤이~ 김 섰네’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자 분에게는 8/11(화) 중으로 개별 쪽지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쪽지로 전송된 링크에 접속해 경품을 받으실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오늘도 집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집덕후들의 커뮤니티 라이프집의 8월 시간상점 신상품도 구경해보세요.

- 당첨자 리스트 (가나다 순) -
딤딤채, 미피42, 체리감자 

81

43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엔집사의 B급 감성

ㅇㅁㅇ?!!

2026.07.21 14: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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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이

어제도 쌈 싸묵었ㅋㅋㅋ 은근 쌈 많이 싸먹는 저

2026.07.21 1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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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뿌

오옷~

2026.07.21 10: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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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율무

넘 유용할 것 같아요!!!

2026.07.21 09: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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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쿡

상추 섰네~

2026.07.21 08: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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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희망자

🙏

2026.07.21 06: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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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222

우와

2026.07.20 23: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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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칼

🍙

2026.07.20 23: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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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203013

🙌🏻

2026.07.20 23: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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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나34

오응완

2026.07.20 2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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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에헤이~ 김 섰네

2026.07.20 22: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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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4

👏

2026.07.20 20: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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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시

너 내식탁으로 와라

2026.07.20 20: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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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그리

멋지네요

2026.07.20 20: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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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

🙏

2026.07.20 19: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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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맘2

우리집 식탁에 선물~~~

2026.07.20 18: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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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10

👍

2026.07.20 18: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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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 엄마

식탁의 변신은 무죄

2026.07.20 12: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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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n14

너무 귀여움 ㅋㅋㅋ

2026.07.20 12: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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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이

어제도 보쌈을 먹으며 떠올린.. ㅋㅋ

2026.07.20 10: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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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율무

응모해요

2026.07.20 09: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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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희망자

🙏

2026.07.20 06: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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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쿡

🙏🙏🙏

2026.07.20 06: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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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222

기대

2026.07.19 23: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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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칼

🍙

2026.07.19 2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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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시

김서찌.. 세워두면 덜 눅눅해질까

2026.07.19 20: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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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이

어제도 오늘도 김 뉘어..? 먹는데 네 생각이 많이 났엉

2026.07.19 17: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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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 엄마

식탁의 센스있는 변신!

2026.07.19 15: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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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우리는 뭐든지 우아하게 차려먹을 수 있지

2026.07.19 13: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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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

🙏

2026.07.19 12: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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