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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꽂지 무
아니면 무를 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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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인원
" 우리는 집에서 무든 뽑을 수 있지 "
썸네일을 참지 못하고 눌러버린 집스터님 환영합니다.

출처: shop.ganso-sample homepage
"이건 무지...?" 라고 생각하셨을 거예요

출처: shop.ganso-sample homepage
요리 보고 조리 봐도 무 말고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죠? 네, 이것은 무입니다

출처: shop.ganso-sample homepage
근데 이제 무엇이든 꽂혀질 준비가 될 준비 이상 무. 채소 판매 코너에 올려져 있어도 이질감 전혀 없는 이 무는 사실 책상 위에 올려지기 위해 태어난 펜꽂이랍니다!

출처: shop.ganso-sample homepage
크게 자리 차지하지 않고, 펜과 연필이 마치 떡잎부터 함께 자란 듯 안정감 있게 꽂아둘 수 있어요. 무언가 끄적이고 싶다면 이제 이 무부터 찾게 될 거예요

출처: shop.ganso-sample homepage
당당하게 책상 위에 올려놓고 주변인들의 시선을 즐겨보세요! 작지만 존재감만은 확실한 무 펜꽂이가 탐나는 집스터라면, 지금 바로 응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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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닉네임, 땅굴파기
97
6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꽃단비
2026.03.05 10: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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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빠
2026.03.05 10: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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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예요
2026.03.05 10: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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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콩밤
2026.03.05 10: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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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pulddaegi
2026.03.05 09: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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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 엄마
2026.03.05 08: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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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n10
2026.03.05 08: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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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닉네임
2026.03.0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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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망고집사
2026.03.0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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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항☆
2026.03.0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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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릴잔이
2026.03.0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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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냥냥
2026.03.05 07: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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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lime
2026.03.05 07: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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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m
2026.03.05 07: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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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01
2026.03.0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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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희망자
2026.03.05 06: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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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쿡
2026.03.0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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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닝
2026.03.05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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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
2026.03.0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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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6.03.05 00: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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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2026.03.05 00: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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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용잉
2026.03.05 00: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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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헤헴
2026.03.05 00: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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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zirak
2026.03.05 00: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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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3.05 00: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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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달
2026.03.05 00: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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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바지
2026.03.04 23: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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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그린
2026.03.04 2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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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d.house
2026.03.04 2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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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3.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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