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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덕후 섭섭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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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비기너 집스터부터

이벤트기간

2026.02.13 ~ 2026.02.28

상세정보댓글 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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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덕후 섭섭 리스트

방금 긁..?

웃고 넘겼는데
집에 와서 혼자 곱씹어보게 되는 말


집덕후들의 마음을 아주 살짝, 아니 꽤나
서운하게 만들었던 말들을 모아봅니다


이건 긁힌 게 맞다
 VS
아니다 예민한거다

집덕후 판정단 출동 👀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여 방법


STEP1. 댓글 남기기


이벤트 기간에 본 페이지에 댓글로 누구에게도 말 못 했던 섭섭했던 순간 또는 남몰래 긁혔던 말을 공유해주세요.

STEP2. 답글 남기기
다른 집덕후가 남긴 섭섭했던 / 긁혔던 말을 보고 섭섭할 만한지 아닌지, 긁힐 만한지 아닌지 이유와 함께 알려주세요!

📌이벤트 선물 



✔️ 가장 많은 답글이 달린 댓글 TOP10 중 추첨
섭섭한 마음을 달래줄 러쉬 솔리드 퍼퓸 (1명)


✔️가장 많은 답글을 남겨주신 TOP10 집스터 중 추첨을 통해

국그릇만큼 넓은 이해심 스타우브 보울M 화이트 트러플 (1명)

✔️ 댓글 남겨주신 집스터님들 중 추첨을 통해
섭섭함으로 꽉 막힌 마음 시원하게 뱉어내시라고 빅포즈아샷추(ICE) (10명)

📌당첨자 발표

2026.3.6(금)



* 본 이벤트 페이지 하단 발표
* 라이프집 앱푸시로 당첨자발표 공지를 진행합니다.
(라이프집 앱 다운받기 👉 앱스토어 다운받기 / 안드로이드 다운받기)

 





안녕하세요, 라이프집사입니다.


섭섭했던 순간들을 공유하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런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구나 새롭게 알게 되고 좀더 다정한 말을 쓰기로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집스터님들도 댓글로 풀어낸 섭섭했던 마음이 조금이나 평화로워졌길 바랍니다:) 


그럼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의 경우 29CM 선물하기 문자를 통해 경품 배송을 위한 주소 입력을 요청드릴 예정이며

기한 내 미입력 시 당첨이 취소되며 당첨 인원이 대체됩니다.


빅포즈 아샷추 기프티콘의 경우 라이프집 가입 시 입력해주신 휴대전화 번호로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러쉬 솔리드 퍼퓸

다꼬리링


스타우브 보울 M

오잉오잉💛


빅포즈 아샷추

qwer00,나노릴리,냠냠러,따랑이,롱쑤기!,미소^^,보꼬,부루퉁,추억은환상,토끼맛 수박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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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다람젤리

저..매일 섭섭합니다
​다람이 저녁루틴 중 하나가
​아빠랑 꼭 껴안고 자기거든요...
​저랑은 절대 같이자지않아요
​제가 침대로 안아서 데려가도 홀랑 내려가면서
​아빠가 자려고 누우면 얼른 따라가서 저러고있어요....
​나 진짜 대왕섭섭하다 이 나쁜고영희야..........
첨부파일

2026.02.1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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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딴지

잘먹는데 안먹는 사람 취급하면서 "복스럽게 먹어야 사줄 맛도 나지"라며 저격당했어요..
​(맛있는 걸 사주고나 말하세요.. 얼마나 복스럽게 먹어야하나요?)

2026.02.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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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니

​직장에서 힘들다고 말했을 때 ‘그래도 할만하고 잘하잖아’라는 말을 들었어요. 위로인 줄 알았는데, 제 힘듦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서 조금 속상했어요.

2026.02.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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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두식

근무 중에 매일 찾아주시는 어르신께서 “이렇게 일찍 출근하면 애는 누가봐!!” 라고 하셨는데 전 스물 여덟 미혼 남자친구도 없었답니다 ..... 🫣

2026.02.13 16:4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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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아끼는 동생한테 이것저것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해준적이 있었는데
​그걸 귀찮은 잔소리로 듣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저는 정말 그 동생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얘기해준건데🥲
​”그래서 이젠 묻는 말 외엔 하지말자“ 주의로 바뀌었어요

2026.02.13 16: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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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lee1

저는 부모님의 집좀 깔끔하게 정리하라는 잔소리가 제일 긁혀요. 진짜 청소열심히했는데 부모님의 깔끔기준은 소품들, 조명들 다치우고 아무것도없는 텅텅빈 깔끔이고, 저는 나름 인테리어 소품들로 꾸며놓은건데 지저분하다고 잔소리하실때마다 ㅎㅎ 취향이고 내집이니 신경쓰지말라구~~ 하면서 괜히 더 짜증스럽게 대답한답니다 ㅜㅠ ㅎㅎ

2026.02.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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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놀러가면 또 어디로 갔냐고 물어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는 언제 들어가냐며? 가끔 들어가긴 해요 ㅋㅋㅋ도시락 챙기러요 ㅋㅋㅋ

2026.02.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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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

저는 뚱뚱한 편인데요. 부모님이나 주변에서 살 빼라는 소리 종종 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려고 하거든요?
​근데 친척분이 이제 취직을 하니 살을 빼야지 라는 말을 정말 조심스럽고 내가 걱정돼서 하는 말처럼 해서 짜증났어요.
​건강해져야지도 아니고 취직해야하니까 인것도 싫은데 본인은 나를 아주 생각하고 있다는 듯이 말해서 싫었어요. 평소에 왕례도 그렇게 많지도 않았던 분이라 ㅎ
​필요하면 제가 알아서 할게요^^

2026.02.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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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땃쥐

어디 대단한 집이랑 결혼하려는건 아니지?
​
​본인이 소개해주는 사람 만날생각 없어서 지금은 일이 좀 더 중요하다고 말하며 에둘러 거절했다고 돌아오는 말이 저거였어요.

2026.02.13 16:0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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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9

쐬 빠지게 일하고있는데 직장에서 명절 선물도 안나오네요 ㅜㅜ 다 이런걸까요

2026.02.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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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ONE

남편이 전화해서 집에서 안심심하냐고 물어볼때가 있는데 그냥 물어본거겠지만.. 집에서 할게 얼마나 많은데 집안일에 개인업무도 있고 나름 아주 바빠서 심심할 틈이 없거든요..! 🤨

2026.02.13 16: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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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이

​
유난떤다고 할 때!
​
​부모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저한테
'너는 유난이다' '예민하다'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셔서 저는 제가 그런 사람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애 낳을 나이가 되어보니 부모님께서 저의 다름을 존중해주지 않은 것 아닐까~
자식을 편하게 다루기 위해 프레임 씌운 거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처럼 이런 식으로 프레임 씌워진 경험 있으신지 궁금해요~~

2026.02.13 15: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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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프

설명했더니 “굳이?”라는 반응이 돌아왔을 때

2026.02.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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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라지

오전 오후 상관 없이 전화 좀 늦게 받았다고 ‘잠 자다 일어났냐’는 소리 들을 때 약간 긁혀요 ㅋㅋㅋ 아무리 집순이라도 할일이 많다고!

2026.02.13 14:3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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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Hoo

제가 집순이인건 사실인데요...ㅋ
​친구의 친구를 소개 받아 낚시도 가고 쇼핑도 하고
​진짜 알차게 잘 놀았는데요.
​그 친구의 친구가...저에게..."평소에도 나와서 놀거나 친구들 만나?"라고 하는거에요 ㅋㅋ
​"어!나도 친구 있고 나와서 놀고 쇼핑도 하고 잘 놀아!노는거 좋아해!"라고 약간...아주 살짝...발끈했던 적이 최근에 있네요 ㅋㅋ

2026.02.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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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

고고고

2026.02.13 14: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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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88bb

‘엄마 가만히 있어 ‘ 생각 할수록 명치가 아프다 엄마가 모든걸 포용하리라 생각하지마라

2026.02.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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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집사

대청소 했는데, 이것도 안치웠냐 소리 들을때 ..🥹 화나요 🌋

2026.02.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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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저 부르셨나용 ㅎㅎ

2026.02.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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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아~ 진짜... 말하면 소심한 사람 되고,,, 말 안 하자니 계속 신경 쓰이고... 왜 사람을 쪼잔하게 만드냐고!!!!

2026.02.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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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자하우스

종양진단받고 조직검사해놓고 집들어갔는데 기분이 좀 가라앉더라구요? 좀 차분한 모드였는데 그걸보고 배때지 짼 사람도 있는데 뭐 그거가지고 그러냐하는데 그 순간엔 입을 닫았어요 그 말한 사람이 암으로 개복수술을 했었기에 .... 그런데 시간이 흘러도 그 말만 떠올리면 여지없이 눈물이 나요 참 사람감정이란게 복잡한것같아요 지금 이 순간에도 살짝 눈물이 핑 도네요

2026.0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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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초

차장님과 근무에 필요한 물품 이야기를 하다가
제 휴대폰으로 검색을 하려고 했습니다.
​
그때 차장님이 제 키보드 자판을 보시더니
“이거 우리 어머니 세대 자판 아니냐”고 하셨고,
​
같이 듣던 다른 직원분들이
“이 자판 쓰기 편하다”고 말씀해 주시긴 했지만,
​
지금도 키보드를 보면
그때 차장님 말이 계속 떠오르는 걸 보니
저… 긁힌 거 맞는 것 같아요 🥲​
​
​(궁금하실까 봐 말씀드리면 제 키보드는 나랏글입니다 ㅎㅎ 요즘은 진짜 나랏글 잘 안쓰나요?😂)

2026.02.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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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람쥐또미

이틀동안 머리 안감고 4살 아기랑 미용실 놀이 하고있었는데 머리를 만져주던 아이가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며 하는 말
​
​“음~엄마 머리에서 은행 냄새나~🙂”
​

2026.02.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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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ㅇㅇ씨 아직도 20대 같은 연애, 초혼 결혼 배우자 생각하는거야? (저 40대)  
​
”세상 참 모르네“
​😡🤬😤😖😠💢
​
​”세상은 뮤지컬 동화가 아니야 “
​🐰🐯🦊

2026.02.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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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ee

갓 출산하고 남편과 병실에 있는데 문병온 제 친구가 '오빠(내 남편)가 지겨운데서 고생이 많네요. 치킨이라도 먹으러가요. 고생하시는데~' 하면서 둘이 나가버림..😑 애는 내가 낳았는데 왜 남편이 고생이지? 축하는 내가 받고 왜 치킨은 지들이 먹지? 싶어서 짜증났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물론 남편은 저한테 탈탈 털렸습니다..

2026.02.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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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섭섭도 애정있는 자에게나 생기는 감정
​살면서 섭섭은 가족한테나 살짝쿵 느껴본 거 같고
​가끔 거슬리는 포인트 정리해보기 (긁힌? 적은 그닥 없기에~ㅋㅋ)
​
​1. 부정과 우울로 가득한 자존감꽝 인간의 시기 질투심
​2. 인정할 만 한 게 그닥 없는데? 매사 가르치려 드는 언행과 표현
​3. 이런저런 (특히나 지적인 포인트에서) 어설프게 아는체하며 접근해오는 플러팅 방식
​4. 말마다 자기비하&우울우울 부정부정
​5. 거칠고 무례하고 상스런 어휘 구사
​6. 입 벌리면 구라 ㅋㅋㅋ
​7. 자기비하 곁들여 희한하게 늘어놓는 듣고보니 자랑-답정너?
​8. 구질구질 찌질찌질 넘나 싫다는
​
​뭐 요정도?
​
​차라리 아싸리, 해맑고 순수하게 늘어놓는 행복가득 자랑질은 좋아하는 편, 진심으로 축하가능~~😉
겸손히 풀어주는 내공깊은 이의 이야기들은 경청하는 편~
​

2026.02.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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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오늘 몇일전 친정엄마가 보내신 택배받은거로 이야기할게 있어서 통화하다
​어제 친정엄마가 초저녁에 통화할때 제 목소리가 낮고 가라앉아서 화나신줄 알았나 보더라구요 약 한시간가량 아파서 자고 일어나서 상태가 메롱 했었고
​오전에 통화하며 말 안하려다 했는데...!!!
​다쳐서 아프진 않느냐 괜찮냐 병원은 갔느냐는 말도 없고 약 먹었냐 말도없이
​이렇게 하면 덜 아프니 해라 식의 민간요법 같은 말만 하시니 순각 욱! 하고 화가 났지만 참았어요
​엄마는 둘째동생이랑 다투면 전화와서
​이랬다 저랬다 하면 제가 잘 달래드렸는데... 친정엄마는 확신의 T라 공감을 잘
​안해주시니 그러려니 하는데도 가끔은
​서운한건 어쩔수 없나봐요

2026.02.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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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11

친구가 SNS에 제사진을 올렸는데 지워달랬더니 아무도 너 안본다고.. 근데 너도 안나온 내사진 왜 니 SNS올리는거니 내가 싫다면 내렸어야지 그 후로 SNS. 잘안하게 되더라구요

2026.02.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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