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상점

상품 이미지

집덕후 고민중독


상품이미지

조건

비기너 집스터부터

이벤트기간

2025.12.03 ~ 2025.12.14

상세정보댓글 1100

Zipster’s list
집덕후 고민 중독

집스터들 괜히 싱숭생숭해지는 연말🥲

백지장도 집덕후끼리 맞들면 낫다는데?!


얼굴 한번 본적 없지만
내적친밀감 가득한 마음 따뜻한 집덕후들과
요즘의 고민거리를 공유하고
작은 경험과 지혜도 나눠주세요.


📌참여 방법


STEP1. 댓글 남기기

이벤트 기간에 본 페이지에 댓글로 최근 나만의 고민거리를 공유해주세요!



✔️내년이면 30대에 접어드는 집스터예요!

더 늦기 전에 해외에 살아보고 싶어서 워킹홀리데이를 고민하고 있는데, 너무 늦었을까요?🥲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의 밸런스를 잡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둘다 잘할 수 있을까요?


등등 크고 작은 고민거리를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댓글 예시)


STEP2. 답글 남기기

고민에 공감한다면 나만의 경험과 지혜를 답글로 공유해주세요. 꼭 솔루션이 아니더라도 공감의 답글도 힘이 됩니다!

📌이벤트 선물 

✔️ 가장 많은 답글이 달린 댓글 TOP10 중 추첨
고민 끝 숙면 시작! 꿀잠을 보장하는
아로마티카 필로우미스트 + 스트레스밤 + 안대 세트 (2명)
 

✔️ 댓글을 남긴 집스터 중 추첨
걱정 귀신을 쫓아주는 우리 집 천하대장군
 괴마옥 이끼코스터 세트(2명)

 

 

✔️ 가장 많은 답글을 달아주신 집스터  TOP10  
달달한 꿀팁 제공에 감사드리며
메가 MGC 커피 허니자몽 블랙티(10명)

 


📌당첨자 발표

2025.12.19(금)

* 본 이벤트 페이지 하단 발표
* 라이프집 앱푸시로 당첨자발표 공지를 진행합니다.
(라이프집 앱 다운받기 👉 앱스토어 다운받기 / 안드로이드 다운받기)




안녕하세요, 라이프집사입니다.


12월 집스터리스트 집덕후 고민중독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용기있게 고민을 털어놓으신 집스터님들께도

본인의 경험과 지혜로 공감과 조언을 남겨주신 집스터님들께도

내년은 고민 없이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분들께는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오니,

확인부탁드리겠습니다.


아로마티카 필로우미스트 + 스트레스밤 + 안대 세트 (2명)

보니haus, 하늘바람좋아


 괴마옥 이끼코스터 세트(2명)

음자하우스, 집순이ENFP


메가 MGC 커피 허니자몽 블랙티

11365, jane lee1, oH교, 누리 ph.D, 미소천4, 소그미이, 아울, 오잉오잉💛, 추억은환상, 크프


1

110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코리안집순

30대 중후반 이 나이에 새로 무언가를 시작해도 될까요. 주변에는 벌써 둘째까지 낳아서 오손도손 가정도 꾸렸는데 아직 결혼까지도 멀어보여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어서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고 싶어요~

2025.12.11 16:46

0

답글쓰기

룰루랄라5

최근 업무부서 변경으로 처음 하는 쇼츠 콘텐츠 기획을 하는데, 보고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기획 미팅시간이 공포입니다. 잘 찾아서 포인트만 정리하고, 발표하는 게 왜 이리 힘들까요. ㅠㅠ 급 일못하는 사람이 되버려서 울적해요.

2025.12.11 16:00

0

답글쓰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노묘들을 키우는 노묘맘으로 늘 아이들과의 이별시에 대처에 대한 고민...그리고 풀리지 않는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큽....

2025.12.11 14:07

1

답글쓰기

추억은환상

저 고민...하는 일이 많아요. 3잡이에요. 근데 올 겨울 방학에 아이랑 파리 여행을 가고 싶어요. 쉴 수가 없으니 노트북을 가져가야 할 것 같은데... 그렇게라도 여행을 가는 게 맞을까요?? 다녀오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까요?? 아이가 좀 큰 세상을 보고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중2 여자 아이에요. 이 시기에 여행을 추천하시는지 아니면 굳이?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는지 의견을 좀 듣고 싶어요.

2025.12.11 12:37

1

답글쓰기

홍홍잉

결혼 준비중인 30대 집순이입니다. 프리랜서다 보니까 집이라는 공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는데요. 요즘 신혼집을 구하러 밖에 잘 나가지도 않은 제가 이리저리 발품 알아보겠다고 찾아다니는데 내집이다 하는 곳이 없어 너무 속상해요. 지역은 점점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고 이렇게 살곳이 없나 싶고... 내가 조금만 더 돈이 있더라면 하는 우울감도 생기고. 최근에 마음에 드는집을 찾았는데 보증보험이 안되는 집이어서 또한번 울적해졌네요. 결혼식 올리기전엔 찾을수 있겠죠? 걱정만 가득합니다🥹

2025.12.11 09:07

2

답글쓰기

바다음악

제주에서 원격으로 일하다 퇴사했는데 재취업이 힘들까 걱정이에요 40대중반이고 지역 특성상 회사 찾기가 어렵네요 ㅠㅠ

2025.12.11 06:47

2

답글쓰기

함체리

30대에 퇴사한 9년차 자취생이에요 마음이 잘 안잡히고 또 길을 잃어버릴까봐 무서워요

2025.12.11 03:47

2

답글쓰기

자스민그린

해야할 일을 자꾸 미루고 딴짓만 하게 되서 힘드네요ㅠㅠ 시간 관리도 어렵고.. 우선순위가 자꾸 밀려요..

2025.12.10 23:31

2

답글쓰기

Kubi

투잡하고 있는데 계속 버텨야되나 고민되요 ㅠ

2025.12.10 22:35

2

답글쓰기

하늘바람좋아

직장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디까지 내가 수용하고 거절할 것인지… 선이라는 것이 분명 있는데 나이가 들고 직장생활을 하면 할 수록 고민되는 것 같아요. 어릴땐 저도 제 방식대로 했는데 점점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짧은 쉼을 갖고 싶은데 어디 여행을 갈지 집에서 쉼을 보낼지가 늘 고민되요 ^^

2025.12.10 20:40

2

답글쓰기

잉잉아

인간관계랑 사회생활이랑 앞으로의 미래 전부다 고민이네요ㅠㅜ

2025.12.10 19:04

1

답글쓰기

floristeuni

일이 너무 많아요
​집에빨리가고싶은데 야근중이예요ㅜ
​

2025.12.10 18:41

2

답글쓰기

잉챙영

10대에는 사춘기가 있디면 20대 중 후반에는 이십춘기가 있다는 말이 있어요 이제 26살이지만 나이는 상대적인것샅아서 30대가 보기엔 어리지만 제가 느끼기엔 진짜 어른이 되어야할 시기인것같아요. 하지만 아직 모든게 불안정하게 느껴지고 심리적으로도 덜 성숙한제가 걱정이에요. 내년이 안오면 좋겠어요

2025.12.10 17:17

1

답글쓰기

토미유니

내년에 이직 발표 나는데 제발 합격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정말 다니고 싶었던 곳이라서 간절한만큼 ... 마음이 통했으면 좋겠네요... 🥺🙏

2025.12.10 17:07

2

답글쓰기

무녕

타로 공부를 하기러 했는데, 자꾸 미루고 다른 것만 하는게 고민입니다! 작심삼일 어쩌면 좋을까요~

2025.12.10 15:36

1

답글쓰기

승연174

집이 좁아서 내년에 이사를 갈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근데 많이 꾸며놨고 출퇴근 버스가 오는 정류장 바로 앞이라 너무 교통이나 여러 요소가 좋은데 제가 먼지 알레르기가 있는데 환기도 잘 안되고 빛도 안들어와서..

2025.12.10 10:16

1

답글쓰기

김홍근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까요?

2025.12.10 09:35

2

답글쓰기

혼자노는늑대

고민이 고민을 ~

2025.12.10 07:56

1

답글쓰기

리수2

원래는 책 읽는 걸 아주 좋아했는데 요즘은 인 스타 릴스에 중독되어서 그런지 집중이 하나도 안 돼요
책을 맨날 열었다가 다시 닫아요
잃어버린 집중력 어떻게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휴..

2025.12.10 07:52

2

답글쓰기

치토스:)

다가오지 않은 미래가 너무 불안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정도로 힘들어하지 않는건데 저만 유난인가~싶으면서도 계속 끙끙앓는 일이 반복되니 지치고 힘드네요.! 마음을 가볍게 만드는 연습을 하고 싶습니다.

2025.12.10 02:42

2

답글쓰기

슈슈s

게임을 취미로 하고있는데
​하고있다보면 일부 사람들이 자꾸 가스라이팅 하는데 자주 거기에 당해요ㅠ그리고 보통
​난 이런게 불편하다 나는 네가 이러니까 너무 힘들어 같은 이런말을 잘못하다보니까 항상 을의 입장이기도 하고 꾹꾹 참다가 터져버려서 아무말안하고 상대를 손절하고 그래요ㅠㅜ 원래는 겹지인도 다같이 손절하는편이라 그러다보니까 제 옆에 남아있는사람이 별로 안남더라구요
​친해지기만하면 제가 친구들 소개시켜주도하고
​친하게끔 다같이 어울려노는걸 좋아하다보니까
​더 그런거같네요

2025.12.10 01:59

0

답글쓰기

8am

점점 사람을 만날 일이 줄어드는데, 인간 관계 유지가 너무 힘들어서 조급해져요. 저는 아직 속마음 털어놓을 정도의 친구가 없는데 사람들은 친구의 필요성에 대해 얘기하니까 사람 붙잡으려고 관계에서 을의 입장을 자처하게 되고요..

2025.12.10 01:15

1

답글쓰기

조조

겨울이 되니 움직이기가 싫네요
​주말에 놀러가자! 했다가도 늦잠자고 집에서 쉬고
​행복하면서도 고민입니당

2025.12.09 23:27

1

답글쓰기

길벗김

혼자가 너무 익숙해져서 큰일..
​"내 옆은 평생 비어있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슬슬 들기 시작함.. 이러다 총각 귀신으로..

2025.12.09 19:32

0

답글쓰기

정현333

저는 집이 그 어느곳 보다도 좋아요 그래서 나가는걸 극도로 싫어하구 집에서 혼자 노는게 제일 좋아요 남자친구랑 놀때도 야외 데이트 보단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는게 제일 좋은데 남자친구는 극 E ㅠ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당... ㅠㅠ

2025.12.09 16:32

0

답글쓰기

집집9

집이 좋아서 체력이 떨어지는지, 아니면 체력이 떨어져 집이 좋아지는지..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고민이에요ㅠㅠ 운동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 꾸준히 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2025.12.09 16:16

1

답글쓰기

여름에먹는자두

저는 지독한 짝사랑 중독인데요. 막상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가족이나 친구 말고 이성적으로요! 친구들이 어쩌다가 좋아하게 됐고, 어떻게 연애를 시작하게 됐는지 썰 풀어주는 거 들을 때마다 너무 부러워서 미치겠어요!! 다들 어떻게 연애로 발전하는 건가요? 조언 좀 주세요!😭

2025.12.09 11:11

2

답글쓰기

𝑺𝑱𝑺𝑱43

저는 너무 예민해서 탈이예요 하나하나 관심가질려고하고 세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쟤가이상하다고 단정지을려는게 문제인것같아요 결혼적령기가 됐는데도 결혼생각이없는데 계속 주변에서 뭐라만하는게 내가 이상한건지
​나이가 들어도 계속 고민만 하고 있으니 저는 저를 사랑하지않아서 안생기는건가 싶고 인연은 있다고하는데 그러네요 ㅠㅠ

2025.12.09 10:08

2

답글쓰기

말랑식탁일기

딸아이에 대한 섬세한 정신적 케어에 대해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제 일에는 의연해도 자식일에는 항상 걱정이 많네요. 아이에게도 스스로도 내면적으로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2025.12.09 10:02

2

답글쓰기


목록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