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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사이에 피어난 꽃

시와 우리집 사이에 살포시 꽂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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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비기너 집스터부터

사용 미닛

100 미닛

내 응모횟수

1회 중 0회

응모기간

2025.11.05 ~ 2025.12.02

당첨자발표

2025.12.09, 본 페이지 게시글 하단에 발표 공지

당첨인원

10명

상세정보댓글 212

" 우리는 꽃과 시로 감성을 채울 수 있지 "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나뭇잎이 붉게 물드는 가을, 어느새 마음도 차분해지는 계절인데요. 겨울의 추위가 오기 전, 책 읽기에 딱 좋은 시기죠. 집스터 jihuu님의 '꽃갈피'와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시집'으로 나만의 독서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실내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계절이기에, 따뜻한 담요와 커피 한 잔, 그리고 좋은 책이 있다면 완벽한 가을 하루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꽃으로부터 시작하는 창작 생활을 즐기는 집스터 Jihuu님이 독서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주셨어요🎁



바로 꽃글씨 책갈피에요. 지난달 꽃글씨 아코디언북을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이번 꽃글씨 책갈피는 매화, 수선화, 초록, 토끼풀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Jihuu님의 꽃그림은 모두 '꽃'이라는 한 글자를 형상화하고 있다는 사실 이제는 집스터라면 모두 아시죠?🌷 볼 때마다 신묘하고 아름다운 글씨에요.



창가에 앉아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펼치는 책 한 권. 글자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는 고요한 시간 사이에 갈피를 꽂고 바쁜 일상 속에서 쉼표 같은 여유를 누려보세요.



좋아하는 작가의 신간도 좋고, 오래된 고전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 나만의 독서 시간을 갖는 것이니까요!



하루 중 잠시, 꽃 한 송이와 시 한 편에 마음을 기댈 수 있는 시간! 직접 시를 써보는 것도 좋고, 좋아하는 시인의 시집을 펼쳐보는 것도 좋아요! 그 곁에 작고 예쁜 꽃 한 송이를 두어보세요🧡



응모해주신 집스터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0인을 선정, jihuu님의 꽃갈피와 4종과 함께 읽으면 좋은 시집 1권을 세트 구성으로 보내드려요! 읽고싶은 시집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about 집스터 Jihuu



집스터 jihuu님은 캘리그라퍼로 작가 활동을 하며 집에서는 꽃글씨를 쓰고 있는 금손 집스터예요 🌼





📖관련 콘텐츠 


안녕하세요, 라이프집사입니다!

'시집 사이에 피어난 꽃'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자 분에게는 12/9(화) 중으로 개별 쪽지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쪽지로 전송된 링크에 접속해 경품을 받으실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오늘도 집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집덕후들의 커뮤니티 라이프집의 12월 시간상점 신상품도 구경해보세요.

https://lifezip.kr/time-store

 

-당첨자 리스트 (가나다 순)-

eungyopic, Road95, Zip테리어, 루나닝, 무야무00,
보미도니, 쏘로롱17, 준29, 퓨어린, 희수&예진&예서맘


44

2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하m

향기로와

2025.11.09 22: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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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bam

👍🏻

2025.11.09 21: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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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시와 우리집 사이에 살포시 꽂아주세요

2025.11.09 17: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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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남생

😃

2025.11.09 16: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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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콩이

좋아요

2025.11.09 13: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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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맹구

시집

2025.11.09 12: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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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pulddaegi

😄

2025.11.09 09: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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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용잉

이쁘네요~

2025.11.09 01: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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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띡

이쁨

2025.11.09 00: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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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콩이

응모

2025.11.08 16: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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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빠

응모

2025.11.08 10: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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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예뻐요

2025.11.08 10: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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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n10

이쁘네요

2025.11.08 09: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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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시집 사이에 피어난 꽃

2025.11.08 07: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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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맛수박국수

독서하는 시간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아요

2025.11.08 05: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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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pulddaegi

😄

2025.11.08 03: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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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98년생 젊은 시인인데, 제목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2025.11.07 17: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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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단비

귀엽다

2025.11.07 15: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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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너무 이뻐요

2025.11.07 15: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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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딸기

이런 아이디어 좋네요

2025.11.07 13: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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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냐는슈리맘

살포시 피어난 꽃

2025.11.07 11: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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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띡

굿굿

2025.11.07 1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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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갱.

토끼풀 좋다

2025.11.07 10: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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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시와 우리집 사이에 살포시 꽂아주세요

2025.11.07 10: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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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볼

포인트

2025.11.07 07: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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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5

수채화 느낌 너무 좋아요🎨

2025.11.07 00: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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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01

이쁘네요

2025.11.07 00: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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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95

꽃

2025.11.06 23: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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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포포

바이런

2025.11.06 22: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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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ho

옹~~~ 귀요미네요

2025.11.06 22: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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