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상점

상품 이미지

이럴 때 이런 책


상품이미지

조건

비기너 집스터부터

이벤트기간

2025.09.10 ~ 2025.09.19

상세정보댓글 1833

Zipster’s list
이럴 땐 이런 책


📚 집덕후 인생과 일생에 빠질 수 없는 책📖
내 마음 속 책장에 꽂아둔 특별한 책을 공유해주세요!

집스터님의 책 추천이 누군가의 인생 도서가 될지도 몰라요😉



📌참여 방법


STEP1. 댓글 남기기

이벤트 기간 동안 본 페이지에 댓글로 ‘이럴 때 이런 책’을 추천해 주세요!


✔️ 출근길 지하철에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 필요할 때
✔️ 자기 전 10분, 머리를 식히며 편하게 읽을 책이 필요할 때

✔️ 요즘 해보고 싶은 요리를 따라할 수 있는 실패 없는 레시피북이 필요할 때


(댓글 예시)



STEP2. 집스터들의 추천 책에 ‘좋아요’ 누르고 답글로 간단한 감상평이나 공감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벤트 선물 


✔️ 댓글로 책 추천해주신 모든 분 중 추첨(1명)
💌감성있는 책 거치대

쿠오뜨 북레스트-앤드 





✔️ 좋아요 + 답글 수 TOP 10 댓글 중 추첨 (1명)
💌화제의 그 책! 오디오북이 담겨 있는 작은 책

 출판사 무제 “첫 여름, 완주” 오디오북 책 키링



✔️ 좋아요와 답글을 가장 많이 남겨주신 TOP10 중 추첨 (5명)
💌풍요로운 다독의 생활 즐기시라고 

교보문고 1만원권




✔️ 댓글과 답글 남겨주신 참여자 전원
💌책장을 가감없이 공유해주신 시간에 감사하며  

50미닛



📌당첨자 발표

2025.9.26(금)


* 본 이벤트 페이지 하단 발표
* 라이프집 앱푸시로 당첨자발표 공지를 진행합니다.
* 앱 다운받고 이벤트도 참여해보세요! (이벤트 바로가기)

📖관련 콘텐츠

책에 관심있다면? 박완서 X 이옥토 리커버 특별판 추천!

안녕하세요, 라이프집사입니다.


집스터님들의 인생 책이 꽉꽉 담긴 추천 도서를 엿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알려주신 책들을 다 읽으려면 이번 주말 24시간이 모자랄 것 같네요📖

그럼 집스터리스트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쿠오뜨 북레스트-앤드 및 오디오북 키링의 경우 금일 중 문자를 통해 경품 배송을 위한 폼을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배송 정보 입력을 해주셔야 배송이 시작되므로 기한 내 꼬옥 정보를 입력 부탁드립니다.

기한 내 미입력 시 당첨이 취소되며 당첨 인원이 대체됩니다


50미닛의 경우 별도의 발표 없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지급될 예정입니다!


쿠오뜨 북레스트-앤드

송사장


출판사 무제 오디오북 책 키링

뉴욕댁


교보문고 1만원권

김자유,온품지기,원료,초량초록,하얀날개


1

183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렌티큘러스

✔️ 기차여행을 하거나 이른 새벽 차 한잔 마시며 읽을 책
​
​< 처음 가는 마을 / 이바라기 노리코>

2025.09.12 11:36

5

답글쓰기

하얀날개

한강 시집 『서랍에 저녁을 두었다』(2013년, 문학과지성사)
​
인간 존재의 고독과 소외, 사랑과 죽음, 현실과 이상 등의 주제를 섬세하고 감성적으로 다룬 현대시의 대표작
​
자기 전 10분, 머리를 식히고 편안하게 읽으면 좋아요
치유와 자기성찰의 메시지로 마음의 휴식과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첨부파일

2025.09.12 11:06

4

답글쓰기

별콩이

나의라임 오렌지 나무

2025.09.12 10:51

5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80844

25살엔 양귀자의 <모순>을 읽어야..
​이걸 29에 읽어서 아쉬워요

2025.09.12 09:47

5

답글쓰기

pearl9

오 좋은책 추천 많네요 👍

2025.09.12 09:27

5

답글쓰기

내적수다쟁이

추석이 가까워오죠? 시월드로 가슴이 답답하다면 에쿠니가오리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 우리집 남편이 금서로 지정할 정도로 제 만족도는 굳굳굳

2025.09.12 09:18

5

답글쓰기

cjnsjj

역시 책이죠..다들 열심히 읽으시네요 저도 자극!

2025.09.12 08:31

5

답글쓰기

룰루랄라5

댓글 보다가 알리딘 장바구니에 책이 가득 찼어요. 다들 읽고 싶게 소개하시니 당할 재간이 없네요.

2025.09.12 08:19

5

답글쓰기

준29

알베르 카뮈 - 이방인 / 가을은 이방인의 계절입니다.

2025.09.12 05:32

5

답글쓰기

마마뿌

<몬테크리스토 백작>
​알렉상드르 뒤마의 책은 다 재미있었다!

2025.09.12 05:16

5

답글쓰기

김자유

​오늘 읽은 따끈따끈한 책이에요
​✅ 시간순삭!! 재미있는 책이 읽고 싶을 때
✅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전에!
✅ SF 좋아하는 사람!
​
​"마션"의 저자가 쓴 "프로젝트 헤일메리"
​2026년도에 라이언고슬링 주연으로 영화로도 개봉되는데
​그전에 보려고 읽어봤어요!
​책이 좀 두꺼운데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고 뒤에 갈수록
​어떻게 될지 넘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정말 재미있으니까 꼭 읽어보세요!
첨부파일

2025.09.12 01:14

5

답글쓰기

루피피루

미야베 미유키의 화차요! 추리소설 명작으로 추천해요~

2025.09.12 01:02

8

답글쓰기

크프

<​노인과 바다 _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
​인류애를 느끼고 싶을 때, ​인간의 불굴의 의지를 담은 인간찬가 명작 추천드려요!👍🏻👍🏻
​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된 게 아니야.”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
첨부파일

2025.09.12 00:38

9

답글쓰기

블루문

요새 가장 좋아하는 책은 심야식당 만화책입니다. 잠자기 전 읽으면서 내일은 어떤 요리를 할 지 생각하게 되네요. 사연들도 너무 좋고 ㅎㅎ

2025.09.11 23:34

5

답글쓰기

달구지

양귀자의 모순 추천합니다! 언제 펼쳐도 인생에 담아두고 싶은 문장들이 많아요

2025.09.11 22:57

5

답글쓰기

플레이리스트

가끔은 감정이 너무 벅차서 그냥 아무 느낌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
그럴 때 읽기 좋은 책이 바로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예요 📖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내가 버겁게만 여겼던 감정들이 조금 다른 얼굴로 다가와요 🌿
슬픔이나 아픔조차도 결국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라는 걸 차분히 느끼게 되고요 ✨
책을 덮고 나면 얼어 있던 마음이 조금은 녹고, 감정을 마주할 용기가 생기는 기분이 들어요 💚
그래서 마음이 복잡할 때, 나한테 잠시 숨 고를 시간을 주고 싶을 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첨부파일

2025.09.11 19:54

6

답글쓰기

계면활성제

긴글이 읽기 귀찮을 때 그리고 기운 없을 때 동화책 읽는걸 추천합니다.
​지친 몸에 ​그림과 문장이 흡수가 쏙쏙 잘 되더라구요
​요즘은 어른을 위한 동화도 많고 아이들 대상으로 한 동화도 보면 기운나고 좋아요
​
좋은 동화 진짜 진짜 많은데 최근 구매한걸로 추천해봅니다.
슈퍼 이야기꾼 모리스랑 마음먹은 고양이 한 번 보세요
첨부파일첨부파일

2025.09.11 19:49

5

답글쓰기

호후0

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사라지고 있는 구멍가게를 글로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고 더불어 삽화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린시절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책입니다.

2025.09.11 19:46

5

답글쓰기

율맹이

도파민 팡팡 땡길 때 읽기 좋은 책📚 스릴러, 로맨스, 공포, 드라마, SF까지 한 권에 다 담긴 책이에요!! 주인공 따라서 다른 세계로 여행 다니는 기분이라 푹 빠져서 읽게 되더라구요🌕❤️ 완전 추천합니다!!! 쿠오뜨 가즈아아아아아!!!
첨부파일

2025.09.11 18:41

5

답글쓰기

시식

집중해서 책 하나를 완독하고 싶을 때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 추천해요 초반 지루하고 뭔지모를 이 구간을 견뎌내면 후반에 스릴있고 짜릿하고 반전에 속도감까지 즐길 수 있어요 10년전에 봤던 그 느낌이 아직까지도 생각나요

2025.09.11 18:31

5

답글쓰기

sparkling_zip

작은 문장이 큰 위로가 되는 김은주 작가님 책들 🌱
💫 나를 돌보고 싶을 땐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 일상에 빛이 필요할 땐 1cm
🎨 감각을 깨우고 싶을 땐 1cm art
🌸 처음 마음을 찾고 싶을 땐 1cm 오리진
💫 성장하고 싶을 땐 1cm+me
🤝 관계가 힘들 땐 너와 나의 1cm
​🌈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기문을 만지다
​
​좋아하는 책둘이예요 📚📖
첨부파일

2025.09.11 18:28

5

답글쓰기

초량초록

요네하라 마리의 글을 좋아해요.
그래서 그녀의 몇가지 책을 '이럴 때 이런 책'으로 소개해볼게요^^*
​
《미식견문록》: 여행을 가고 싶지만 못 갈 때, 혹은 집에서 세계를 맛보고 싶을 때 읽기 좋아요. 주말 오후, 커피나 차 마시며 편하게 읽어 보셔요 ^^
​
《마녀의 한다스》: 기발한 잡학, 생활 속의 유머와 풍자에 목말랐을 때 읽을 도서로 추천해요. 일상과 사회를 독특한 시선으로 비틀어낸 부분이 재밌습니다.
​
《교양노트》: 집중이 되는 아침 시간이나 도서관·카페에서 조금 진지하게 읽고 싶다는 기분이 들 때 읽어 보셔요, 요네하라 마리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다양한 지식과 교양을 얻을 수 있답니다.
​
《속담인류학》: 새로운 문화와 언어에 흥미가 생겼을 때, 혹은 가벼운 공부 모드로 전환하고 싶을 때 읽기 좋아요. 갑자기 언어나 문화에 호기심이 마구 생길때 있잖아요? 여러 나라의 속담을 비교하며 문화적 차이와 공통점을 유쾌하게 보여줘서 흥미로워요. 읽다 보면 세계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 느낄 수 있어요.
​
+추가로 시집도 참 좋아하는데, 요즘은 문학동네시인선 시집이 참 예쁘게 나오덥니다. 각 계절에 맞는 제목을 골라서 읽고 있어요.
계절별로 추천드려볼게요.
​
봄: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여름: 여름 외투, 김은지
가을: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이승희
겨울: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
최근에 읽은 장편소설에서는 전경련 작가의 '자기만의 집'을 읽었는데,
'나만의 자리'에 대해 고민이 들 때 읽으면 너무 좋을거에요.
소설 자체가 너무 재밌고, 현실적이면서도 사유를 자극한달까요.
엄마로서, 여자로서 자신으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볼 수 있어 크게 공감하면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첨부파일

2025.09.11 17:32

6

답글쓰기

두근두근해

도파민이 필요한데 핸드폰 뒤적거리는것 보다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혼모노>추천드려요!!
첨부파일

2025.09.11 17:28

6

답글쓰기

애니쌤

저는 글쓰기가 하고 싶을 때 북스톤의 하이라이트 책을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이어서 글쓰기를 해요
첨부파일

2025.09.11 16:11

5

답글쓰기

파르펭

은희경-새의 선물
​양귀자-모순
​알랭드보통-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세 권 다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미 유명한 책들이지만 일단 재밌고 개인적으로 뭔가 삶의 방향성과 여러 감정들을 조금 더 주도적으로 생각해볼수 있게해준달까요..? ꯁ

2025.09.11 16:09

6

답글쓰기

런던체리

댓글 정독 중이예요

2025.09.11 15:40

5

답글쓰기

김자유

정세랑 작가님 책 추천을 보고 생각나서 가져온.. "시선으로부터"
​✅ "밝은밤"을 재미있게 읽어보신분
✅ 장편소설 좋아하시는 분
✅ 여성, 예술에 관한 키워드에 관심있는 분
✅ 잘 쓴 한국 작가책 읽고싶으신분!
​
​"보건교사 안응영"의 저자인 정세랑 작가님
sf 소설도 재미있지만 저는
이 "시선으로부터"가 정말 찐이라고 생각해요!
​
​당시 시대에서 평범하지 않았던 할머니 심시선 여사와
​그의 자녀들까지 이어지는 흥미로운 여성 삼대의 이야기에요
​
​최은영 작가의 "밝은밤"과 더불어
​여성들의 이야기를 섬세한 시선으로 넘 잘 그려낸 수작입니다
​절대 지루하지 않고 통통튀는 재미까지! 시간 순삭이에요
첨부파일

2025.09.11 15:22

4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7558

혼모노로 유명한 성해나 작가님의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라는 단편 소설. 가볍게 읽기 좋고, 내가 좋아하는 것, 하려는 것에 대해 공감하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에요!

2025.09.11 14:57

5

답글쓰기

Felixpark

출근길 지하철에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으로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나 에세이가 잘 어울립니다. 예를 들어, 자기 이야기를 기록하고 기억을 정리하는 과정을 담은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같은 책은 부담 없이 공감하며 읽기 좋고, 머리 아플 정도로 몰입이 필요한 소설보다는 하루 일과 전 성급한 욕심을 잠재우기에 좋은 추리소설이나 에세이들이 적합합니다. 짧은 시간에 한 챕터씩 읽기에 좋은 책이나 출퇴근길의 일상적인 피로를 잊게 해주는 가벼운 책들이 추천되며, 무라카미 하루키의 짧은 에세이 모음도 출퇴근길에 읽기 편안한 책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이런 책들은 출근길에 짧고 가벼운 독서로 마음의 여유를 주고 하루를 시작하는 힘이 됩니다

2025.09.11 14:05

5

답글쓰기

아르멜리🎂

저는 카톡 이모티콘 탱고 왕팬이라서, 탱고 만드신 작가분 책 '고양이처럼 아님 말고' 책 너무 귀엽고 재밌게 봤어요! 만화에 짧은 글이 있는 에세이 형태라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이랑 그 속에 담긴 따뜻한 말을 읽다보면 저절로 힐링이에요~!
첨부파일

2025.09.11 13:44

7

답글쓰기


목록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