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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집 X 에피케] 망한 빨래 주인님 모십니다

모든 세탁엔 <때>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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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비기너 집스터부터

사용 미닛

30 미닛

내 응모횟수

1회 중 0회

응모기간

2025.06.04 ~ 2025.07.02

당첨자발표

2025.07.10, 본 페이지 게시글 하단에 발표 공지

당첨인원

50명

상세정보댓글 547

" 우리는 책 하나로 세탁 전문가가 될 수 있지 "


집스터들에게 세탁은 뗄레야 뗄 수 없는 활동이죠. 세탁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점에 다들 공감하실텐데요. 잘못된 세탁으로 쭈글쭈글 어린이 사이즈가 된 신상 니트... 아직도 집사의 눈물버튼이랍니다😭 우리 집스터들은 저처럼 눈물 흘리지 마시라고 스페셜한 '세탁 백과사전'을 준비했어요!

📖 [라이프집 X 에피케] 『때를 아는 세탁』

바로 18년간 의류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 24만 팔로워를 가진 세탁 인플루언서 땡스맘(@thanks_maam)의 실전 세탁 노하우가 집약된 『때를 아는 세탁』 책이에요! 세탁의 ‘타이밍’과 ‘오염’을 모두 아우르는 제목처럼, 옷과 살림살이를 어떻게, 언제, 왜 세탁해야 하는지를 똑똑하고 현실적으로 알려 주는 생활 밀착형 세탁 레시피 북이랍니다🙌


매번 세탁소에 맡길 수 없어 고민이었던 패딩, 어그 부츠, 명품 가방까지 집에서 깔끔하게 세탁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었는데요. 세제부터 세탁기, 얼룩, 계절 옷 등 5개의 파트로 나뉘어져있어요. 세탁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두루 두루 모두 도움 받을 수 있답니다😍


약알칼리성 세제와 중성세제의 차이, 계절별 옷감 관리법, 이염 방지법, 각종 얼룩 제거 공식을 비롯해 명확한 분류와 구체적인 예시로 따라 하기 쉬운 세탁법까지 가득해요. 특히 음식물·화장품·기름·잉크 등 오염별 솔루션과, 가방·신발·모자 등 특별한 아이템 세탁법까지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요. 이 정도면 <세탁백과> 인정입니다👍


또 하나의 세심한 포인트! 각 세탁법 하단에는 QR 코드가 삽입되어 있다는 사실! QR 접속시 땡스맘의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으로 연결되어 영상으로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해요. 책을 읽어도 잘 이해가 안되는 초보라면 영상도 같이 참고해보세요🤍


모든 옷에 한 가지 세제를 사용할 수 없는 법! 다양한 세제와 여러 세탁 도구도 친절히 알려주신답니다? 『때를 아는 세탁』과 함께라면 액세서리 세탁도, 오염이 생겼을때도 이젠 당황하지 말고 집에서 해결할 수 있을 거에요!


손안의 세탁 전문가가 필요한 집스터라면 지금 바로 나만의 망한 빨래썰을 댓글로 남겨고 응모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총 50명은 선정해 『때를 아는 세탁』 도서 1부(표지 2종 중 랜덤)와 미니 빨래판을 세트로 보내드려요. 이번 기회에 세탁 똥손 탈출해보자구요!





안녕하세요, 라이프집사입니다!

'[라이프집 X 에피케] 망한 빨래 주인님 모십니다'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자 분에게는 7/10(목) 중으로 개별 쪽지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쪽지로 전송된 링크에 접속해 경품을 받으실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오늘도 집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집덕후들의 커뮤니티 라이프집의 7월 시간상점 신상품도 구경해보세요.

https://lifezip.kr/time-store


-당첨자 리스트 (가나다 순)-

4manda, angelma****, byun092, damy.home,
hereNnow, january, JIN :D, JollyJellyfish, Lucia1,
mioking, 그로밋, 꼬솜이애미, 내적수다쟁이, 단호박쿠키,
라니부부, 랭슐미, 루리링, 모음, 미성 성민맘80, 미정55,
바비테리어, 보미도니, 블라썸, 뽀이뽀이, 뿌뿌얌,
수련맘, 슈마걸, 썬데이, 쏘희:), 씽호어머니,
아띠, 악마맛소다, 앤서니김, 옌6, 옥반지,
요시다, 유리한가, 은수[Rainbow], 인생탐험가 윤희,
잉잉아, 줄리엣, 지지니니~☆°°, 집이젤비싸, 채채맘, 
최뵤113, 케로로중사, 쿠루루, 팬더마루, 포르투나, 하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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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프리파라애정녀

아이셋을 키우다보니 얼룩도 각양각색이에요 티셔츠에 튄 기름자국부터 해결하고 싶어 정독하고 싶어요

2025.06.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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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72

아들이 아끼는 흰색티셔츠를 검정티셔츠랑 같이 세탁해서 얼룩이 생겨버렸어요.. 아들한테 눈빛테러 당하고 옷도 버리고.. 그다음부터는 꼭 색깔별로 세탁기 돌린답니다^^

2025.06.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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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42242

싸구려 두줄짜리 짭 어디다써? 사서
​일반빨래랑 같이 돌렸드니 검은물에 물든
​내 옷들ㅠ 정독하고 싶어요

2025.06.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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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달

새로산 니트가디건이랑 래쉬가드 같이사서
이염방지제 티슈 넣고 같이 돌렸는데
​래쉬가드에서 물이 엄청 빠져서 니트가디건이 얼룩져서 멘붕왔던게 생각나네요 ㅠㅠㅎㅎ
​새옷아 안녕 잘지내니-?!!!!!!!!!!ㅠㅠ

2025.06.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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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빨래 잘 해보자!!

2025.06.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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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홋a

사용하던 신용카드가 안보여서 한동안 잃어버렸구나 했는데.. 빨랫감에 있었던 것..! 멀쩡히 카드까지 세탁되서 새로운 마음으로 카드를 열심히 썼답니다🤣

2025.06.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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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15

세제 않넣고 빨래널기!

2025.06.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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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날아보자

큰맘먹고 백화점에서 처음으로 내 돈으로 산 니트를 세탁기에 돌렸다가 쫄티가 됐어요ㅠㅜ 손으로 당겨서 늘려보려했지만 찌찌찍 소리나며 약간만 늘어나고 여전히 작은 내 니트.. 다시 생각해도 맴찢..ㅠ

2025.06.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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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a

옷장속에 박혀있던 파시미나 아무 생각없이 40도나되는 높은 온도로 일반 세탁물이랑 같이 돌렸더니믄 귀한 나의 파시미나는 쪼글쪼글 보풀 잔뜩 일어 수건이되어 나왔다죠.... ㅠㅠ 세탁 무지랭이에게 땡스맘님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지도가 시급합니다.... 🙏

2025.06.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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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슐미

흰 옷에 묻은 수성 잉크 힘안들이고 지우겠다고 그냥 세탁기에 세제로 넣고 돌렸더니 수성잉크가 옷에 번졌어요.. 정말 좋아하는 옷이었는데.. 수습 불가로 옷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따흐흐흑..ㅠ

2025.06.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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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혜영^^

바지에 휴지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빨래 돌려 모든옷에 하얀 휴지가 붙어 다시 빨래 돌렸던 망한 빨래썰입니다ㆍㅋ ㆍ

2025.06.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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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신랑 트레이닝복 세닥하고 아무 생각없이 건조기로 건조... 끝나기 10분전엔가 알아채고 다시 손세탁해서 탈수해서 자연건조... 원상복귀 시킨다고 했던거 생각하면 여전히 심장벌렁.... 이때 신랑이 화가 많이 났어서..... 실수 안하는데 이땐 뭔가에 씌였나 싶음

2025.06.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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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란

흰색옷과 염색옷 함께 빨아 빨래가 얼룩덜룩해서 나왔어요. ㅠㅠ

2025.06.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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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닝

저는 세탁 전에 주머니를 확인 안 해서 휴지며 종이며 다 같이 돌린 적이 있어요 완전 엉망이 돼서 다시 세탁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ㅠ

2025.06.2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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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하오

흰색옷빤다고 삶은세탁 누르고 과탄산 수소 까지 넣었는데 흰색옷만 넣었음 좋았을걸….회색을 모아서 같이넣고 돌려서 회색세탁물까지 다빠져 흰색 옷에 염색이되서 나왔답니다…..흰색빨래는 꼭 흰색만 넣으세요 ㅠㅠ

2025.06.2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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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맘

빨간 옷 한번 넣었더니 온가족ㅇ 레드 패밀리룩 완성했지요🫣💕💕💕

2025.06.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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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홍

아무리 찾아보고 알아봐도 조금씩 다른정보에 항상 아이들의 옷은 지저분.이책한권이면 만사오케이될거같네요

2025.06.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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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톰제리

군복에 휴지넣고 돌렸다가 대환장파티

2025.06.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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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는 해피🌞 ☀️ ⛅️

청바지 주머니에 마트 영수증 안 빼고 세탁기에 빨래 돌렸다가
​세탁기 안이 웰컴 투 동막골
​됨 ㅋㅋ
​팝콘 날리듯이 하얀 영수증 종이가 옷에 팝콘처럼 붙어서
​다 떼고 다시 세탁 한다고 식겁 ㅋ
​영수증 한장이라도 꼼꼼히
​빼자 주머니에서 ㅋㅋ
​
​

2025.06.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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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

여름이면 샤워에 세수에 수건이 쌓여만갑니다. 수건을 세탁기에 들어갈 시간이 없어요. 부랴부랴 세탁기에 빨래를 해서 건조기까지 돌렸는데..어째선지 수건에서 나는 냄새는 잘 빠지지 않네요ㅎ냄새에 민감한 아이들은 개코같은 냄새로 "엄마 수건에서 냄새나ㅠ" 열심히 빨았는데..어휴.. 다시 몇번이나 수건을 빨았던 경험이..여름에 빨래가 더 힘든거같아요. 특히 장마철에는 뭔가 꿉꿉한 빨래ㅎㅎ

2025.06.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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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솜이불을 빨았더니 솜이 한데 뭉쳐 한쪽은 두터운 솜이불 한쪽은 홑겹이불된 사연 ㅠㅠ
​시키는 대로만 할려해도 세탁마크 너무 어려워요 ㅠㅠㅠ

2025.06.2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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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486

정말정말아끼던옷이 다른옷과같이빨다가 줄무늬가생겨버렸어요~~얼룩빼려고 이것저것시도해봤는데 안돼서 결국 집에서홈웨어로몇번입다가버렸어요ㅜㅜ

2025.06.2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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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흰빨래들은 따로 세탁하는데 끝나서 옷을 꺼내보니, 이상한 분홍빛이 도는 거예요.
알고 보니 빨간 양말 한 짝이 몰래 숨어 있었더라고요..
분리 세탁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2025.06.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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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망고집사

옷관리에 진심.. 밝은어두운칼라별 세제 샀어요! 이염방지티슈도요..!!

2025.06.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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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세탁비 좀 아끼겠다고 드라이 안 맡기고 집에서 홈 드라이했더니 남편 니트가 제 니트로 돼버렸어요~
​남편이 엄청 아끼는 니트였는데.. ㅎ

2025.06.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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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피네

새옷을 구매해서 세탁을 돌렸는데 이게 왠걸 크롭티가 되어 버렸지뭐에요...큰맘먹고산 내옷 ㅠㅠ 돌리도!~

2025.06.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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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1

네이비 블라우스 포인트로 장식이랑 카라가 화이트였는데 한번 세탁해서 입을거라고 세제물에 담가놓고 잤더니 다음날 이염이되서ㅜㅜ꽤 비싸게 주고 산건데 살땐 이염에 관한 정보를 못본거 같아서 찾아보니 쥐똥만한 문구로 이염이 어쩌고 되있더라구요. 그 이후로 색깔옷은 빠르게 손세탁하고있어요. 결국 한번도 못입고 버렸어요.

2025.06.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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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난영

흰옷 색깔옷 분리안해서 새로운 옷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락스로 흰옷만드느냐고 고생 좀 했네요. ㅋㅋㅋ

2025.06.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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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4

세상에서 빨래 제일 잘 하는 마누라인것처럼 회사세탁소 제대로 빨아주겠냐고 들고오라고 해놓고 남편 흰 유니폼이랑 새로산 검정나일론티랑 같이 빨았고 그걸 되돌려 보겠다고 락스에 넣었다가 단추도 변색시켜버림...🥲🥲🥲다시는 유니폼 들고 오지 않아요
첨부파일

2025.06.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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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회0

내가 빨면 핑크가 되지요~

2025.06.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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