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우앤드류와 함께하는 #프리웨이챌린지

2024.03.08 10:40조회수 2217

about 따로또같이챌린지

#따로또같이챌린지 는 집에서 따로 또 같이 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취미 등과 관련된 챌린지를 소개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가이드합니다. 우리 함께 따로 또 같이 챌린지에 도전해 보아요!


나를 어디로든 데려다 줄 프리 웨이. 집스터 여러분들이 꿈꾸는 프리 웨이는 어떤 모습인가요?

드로우앤드류 님은 나만의 프리 웨이를 꿈꾸며 과거에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다고 해요. 해외 생활을 하며 썼던 그 편지를 3년 뒤 한국에 돌아와 읽었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감동적이었다고 하는데요. 아직도 편지 한 켠을 읽으면 눈물이 찔끔 나온다고 합니다.


집스터 여러분, 여러분은 몇 년 뒤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기를 소망하고 있나요?

우리 각자의 프리 웨이를 꿈꾸며 드로우앤드류님이 추천하는 #프리웨이챌린지 함께 해보지 않으시겠어요? 프리웨이챌린지에 참여하면 라이프집x드로우앤드류 님이 함께 준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꼭 참여해 보세요!


💌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프리웨이챌린지 참여 방법

* 모바일에서 영상이 잘 안 보인다면, 영상을 재생시킨 후 우측 하단의 네모 버튼을 눌러주세요!


❶ 마음에 드는 종이를 선택해 보세요

ⓒ Sanghee Kim


누군가에게 편지를 쓸 때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편지지를 고르는 걸 좋아하는데요. 누구보다도 소중한 나에게 쓰는 편지인 만큼 편지를 쓰기 전, 마음에 드는 종이와 펜을 찬찬히 골라보세요. 종이와 펜을 고르는 동안 미래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찬찬히 머릿 속으로 떠올려 봅니다.


❷ 3년 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담아 적어봅니다

ⓒ Sanghee Kim


미래의 나에게 무슨 말을 써야 할까 머릿속이 아득해지고 막막하기만 한가요?

그렇다면 지금의 고민, 불안, 컴플렉스 등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이고,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으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3년 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써질 거예요.


❸ 편지를 돌돌 말아서 보관할 곳을 찾아보세요

ⓒ Sanghee Kim


정성스럽게 작성한 편지는 이제 3년 간 볼 수 없도록 봉인해둘 거예요.

편지를 돌돌 말아 보관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스스로에게 의미가 있는 곳에 보관한다면 더 좋겠죠?

봉인한 뒤에는 편지를 쓴 날짜도 적어둡니다.


❹ 소중한 사람에게 맡겨 두었다가 3년 후에 다시 열어보세요

ⓒ Sanghee Kim


봉인된 편지는 미래의 내가 볼 수 있도록 소중한 사람에게 맡겨두세요. 지금 쓴 편지의 내용을 그때까지 볼 수 없도록요.

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편지를 쓴 뒤 교환하여 보관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3년 뒤에 서로 과거의 내가 쓴 편지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참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❺ 라이프집 ‘나만의 작업실’ 게시판에 나의 프리웨이챌린지를 업로드해보세요.

위에 설명해드린 총 4단계의 프리 웨이 챌린지를 따라 3년 후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하여 라이프집 ‘나만의 작업실’ 게시판에서 '아트/미디어'를 선택한 후, #프리웨이챌린지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물을 업로드해 주세요.


ⓒ Sanghee Kim



여러분은 3년 후 미래의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나요?

프리웨이챌린지에 참여하고 라이프집x드로우앤드류 님이 함께 준비한 선물을 받아보세요!


🎁 프리웨이챌린지 EVENT

✔️ 챌린지 일정

2024년 3월 8일(금) ~ 3월 24일(일)


✔️ 당첨자 발표

3월 27일(수), 개별 문자 발송 안내


✔️ 챌린지 당첨 선물

프리웨이챌린지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10명을 추첨해 드로우앤드류 님의 신간 <프리 웨이> 친필사인본 + 독서링 을 선물해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lifezip_kr @drawandrew 를 태그해 챌린지 인증 시, 당첨 확률 UP!


𝗖𝗮𝘀𝘁 drawandrew

𝗣𝗿𝗼𝗱𝘂𝗰𝗲𝗿 Hyeyoon Chung

𝗩𝗶𝗱𝗲𝗼 & 𝗘𝗱𝗶𝘁 Sanghee Kim

𝗘𝗱𝗶𝘁𝗼𝗿 Yesi Choi

𝗗𝗲𝘀𝗶𝗴𝗻 Jaehyung Park

𝗣𝗿𝗼𝗱𝘂𝗰𝘁𝗶𝗼𝗻 SIDE Coll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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