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라이프집 집사입니다. 🧙🏻♀️💌
첫 번째 하우스 아카이브가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이번 홈 디깅 페어는 개성 있는 아티스트 5팀, 색깔이 확실한 68개 브랜드,
라이프집 집스터들로 구성된 테이블 마켓 26팀,
그리고 1만 8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 알차고 풍성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함께해 주신 브랜드부터 관객 여러분까지 하나같이
“마을처럼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좋았다”고 이야기해 주셔서,
페어 내내 마음이 충만했답니다. 🥺💓
하우스 아카이브의 첫 페이지를 함께 써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라이프집은 내년에 다시, 하우스 아카이브를 통해서
집에서 시작되는 수많은 취향과 이야기를 한가득 준비해서 돌아올게요.
우리, 내년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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