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드립백 만들기

2람
2025.02.04 00:42
조회수 55
커피를 좋아해서 원두 핸드 그라인더, 자동 그라인더, 드립퍼, 콜드브루 만드는 기구, 모카포트, 컴프레소, 등등 여러가지 사서 만들어 마시곤 했는데 회사 일 끝나곤 밤에 자야해서 자주 마시진 못했다. 그러다보니 먼지만 쌓여만 가던 원두가 아까워서 생각하던 중 전에 커피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꼭 수업 마지막엔 남은 원두를 갈아서 드립백을 만들었었다. 그 때가 기억이 났다. 그래서 드립백이랑 겉 포장지 실링기를 주문했다. 그 결과 대단히 만족하고 있으며 아침마다 원두커피를 내려먹고 있다.
원두는 12g
2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하랑이
드립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했었네요ㅎㅎ 시간 될 때 한 번 해봐야겠어요!
2025.02.0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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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전 기냥 기성품을 사서 먹습니다..
2025.02.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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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저도 집에서 선물용 자주 만들어요!홈로스팅 후에 만들어서 나눠주기도하고,저도 외근시에 커피 마시기도 너무좋고,이거 은근 만들기 매력있어요ㅎ
2025.02.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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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대단하세요!!
2025.02.0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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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46182
오 신기해요! 커피 원두는 산패한다해서 빨리 먹어야 한대서 혼자사는 저는 좀 ㅜㅜ
2025.02.04 01: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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