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이사 전 날, 주말 홈 브런치

키링쿡
2025.02.02 20:14
조회수 49
이사 전 날!!
비우고 또 비워도 자꾸 보이는 짐들 🤣
이사 가서 정리하면 다시 치우겠지만
이 때 아니면 못 버릴 것 같아
대용량 쓰레기봉투를 몇 봉지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ㅎ ㅎ
아산에서 차리는 마지막 주말 브런치 🥐
집에 있는 식재료 탈탈 털어서 준비해봤어요.
노릇노릇 구운 크로와상
두부면샐러드, 그릭요거트귤, 샐러리스틱,
2알 남은 달걀과 밑바닥 보이는 우유로 만든 부들부들 스크램블, 바로구워 먹는 베이컨, 연근구이, 샛 노란 콘스프,
1팩 남은 산미 가득한 드립백.
예쁘게 차리겠다는 욕심에 꺼낸 그릇들까지
알차게 브런치 준비해봤어요. 🥰
쌓아 놓은 짐꾸러미를 보면 이사가는 것이 실감나다가도
새로운 곳에서 처음부터 적응해야한다는 부담도 있지만
이또한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아보려고요.
우리 아들들도 저도 팟팅!!!
✨✨ 오늘 따라 브런치를 차린 테이블에 닿은 빛이
더 예쁘고 용기 주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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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도앵베리
2025.02.04 01: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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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2025.02.03 15: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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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골모개
2025.02.03 07: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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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2025.02.03 0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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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린
2025.02.02 23: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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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2025.02.02 22: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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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9
2025.02.02 22: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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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YG
2025.02.02 21: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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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2025.02.02 21: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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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2025.02.02 2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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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2025.02.02 21: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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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아빠
2025.02.02 20: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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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02.02 2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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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2.02 2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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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02.02 2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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