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미스 추출, 그런데 이렇게 맛있다고?
블루문
2025.01.25 00:14
조회수 51
새 원두로 처음 내리는 에소. 또 의도치 않은 실수를 했다. 의도한 것이 잘못되는 게 아니라 집중을 안 해 세팅부터 놓치는 경우가 자주 일어난다. 이놈의 정신머리. 이상하게 뽑혔지만 정겨운 타이거 스킨에 덤덤한 마음으로 완샷. 엇... 이게 왜...
100g에 1~2만원 하는 스페셜티 원두는 이제 사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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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가끔 의도하지않은 맛있음!이 발견되기도 하죠ㅎㅎ저도 고가의 게이샤는 근처에 가기 힘들지만 , 스페셜티중 생두가격이 적당한 내추럴위주로 요즘 마시고있어요.또 어떤걸 사볼까...고민중
2025.01.2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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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요즘에 저도 너무 비싼 원두는 집에서 안 내리게 되네요. 200그램에 15000~20000원대 정도인듯.
2025.01.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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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양파
파나마 게이샤 함 드셔보심 어떨런지요...........^^
2025.01.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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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맛이 궁금합니다
2025.01.2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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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ㅎㅎ 뭔가 의도치 않게 내린 커피가 넘 맛있으면 역시 커피는 취향이군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ㅋㅋㅋ
방문하면 항상 커피 내려주시는 친척이 계시는데 사람들은 다 맛있다는데 저는 떫고 풋내가 느껴져서 이번에 잘못 내리신건가 했는데 항상 비슷한 느낌의 맛~ 괜찮냐고 하시는데 솔직히 커피 내려주시는것 자체가 감사한 마음이라 늘 맛있다고는 하지만.... ㅎㅎ 역시 커피는 취향입니다!! ㅋㅋ
2025.01.2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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