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의 첫 디퓨저

고귀한양파
2025.01.22 09:01
조회수 53
2018년에 산 것 같은데 이 제품 너무 좋아해서 개인소장만 4개이고 지인들 선물도 많이 했다.
중문 입구에 놔두었는데 녀석이 집지키는 것 같아 좋다.
집 여기저기에 두고 여행가면 들고 다녔던 기억있다.
지금은 무선, 휴대용 등등 다른 제품들 사고 뒤로 밀렸지만 내가 많이 좋아했다.
돈들여 AS도 여러번 했다.
점성이 있거나 무거운 오일을 사용하면 디퓨저 망가진다는걸 나중에 알았다.
칙칙 소리가 난다는 단점이 있지만 애정 제품이다.
분사 시간, 분사 간격, 작동 시간 설정이 가능하다.
지금은 단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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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슬로우워커
신기해용
2025.01.22 09: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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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기계로 향 내주는거군요
2025.01.22 09: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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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디퓨저 맘에 드는건 너무 비싸구.. 어중간한건 항상 실망하구..그러고 있는중입니다
2025.01.22 09: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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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고급스런 디퓨저예요😃
2025.01.22 09: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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