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온리원 디퓨저

고귀한양파
2025.01.21 09:05
조회수 42
각인해서 세상에 단하나다.
맞춤법 개정전부터 이렇게 사용해서 실제 이름과 다르게들 많이 읽는다. 가끔 비행기 티켓에 Mr.로 표기되거나 H를 발음하지않는 불어권에 가면 내 이름을 내가 못 알아먹는다 ㅍㅎㅎㅎ
차량용이나 방에 놔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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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추억은환상
와 이름이 적혀 있는 디퓨져라니~ 못 버리겠네요 ㅎㅎㅎ
2025.01.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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묠링
고급스러워 보여요
2025.01.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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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pagirl
맞춤법 개정전에 여권 만들고 카드 만들었던 사람으로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2025.01.21 09: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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