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직접만든 그릇선반🤍

damy.home
2025.01.19 21:02
조회수 54
저기 저 자리에 액자 대신 작은 그릇 선반을 달고 싶었어요.
그런데 시중에 파는건 디자인이 조금씩 아쉽거나
사이즈가 안맞는다거나, 아님 가격이 너무 비싸다던가
은근 100% 마음에 드는 가구 만나는게 쉽지 않아요.
남편한테 만들어 달라고 여름부터 징징 거린
그릇선반을 이제서야 완성해서 달았어요.
역시, 마음에 들어🤍
사실 비싸고 좋은 가구들이 시중에 참 많지만,
그래도 우리집에서 진짜 찐인 가구들은
저의 취향과 남편의 노동력이 더해져 완성된
직접 만든 가구들이에요.
싸이즈도 원하는대로 맞춤이고
다른곳에서 팔지 않는 가구라서 더 특별하기도 하고요.
집에 직접 만든 가구들이 점점 늘어가요.
이런 취향들이 하나 둘 더해지니까
다른곳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집만의 분위기가
더 진해지는 것 같아 좋네요🤍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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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펭바오
우와! 남편분 솜씨가 훌륭하십니다~
2025.01.20 20: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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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집순이다
이뻐요!! 징징거린다고 뚝딱 만들어줄 수 있는 남편님도 손재주가 대단!! 부러워요!!
2025.01.20 18: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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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직접 만들었다니! 더 좋겠어요😖
2025.01.20 08: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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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직접 만드는게 최고죵!!!
2025.01.19 22: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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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멋진데요ㅎㅎ
2025.01.19 21: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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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오 능력자 ㅎㅎ
2025.01.19 21: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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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
너무 멋져요!!
2025.01.19 21: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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