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수플레 메이킹

JASHIN
2025.01.18 21:14
조회수 36
남편이 주중에 수고했다며 주말에 맛난 수플레를 해주겠다고 며칠전부터 계속 말해왔었어요.
엄청 기대했던 토요일 아침이 되었네요.
아침부터 요란한 소리가 나더라고요.
윙윙윙
기계로 하니~머랭작업 금방 마치네요.
흰자 노른자 따로 작업해서
노란 옷을 둘러주네요.
처음에 엄청 폭신했는데 사진 찍다보니 숨이 죽었어요.
으미~~~맛난거.
노른자는 마치 빵같은 식감이 나서 밀가루도
넣은 줄 알았네요.
같이 샐러드까지 곁들여서 아침 든든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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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디케✨
으미~~ㅎㅎㅎ 맛있을 거 같아요 ㅎㅎ😋
2025.01.19 08: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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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
기대할만한 아침이에요 👏👏👏
2025.01.19 0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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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우와 완전 브런치카펜데요
2025.01.19 01: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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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정성가득 수플레네요ㅎㅎ
2025.01.18 23: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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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9
맛있어보여요
2025.01.18 22: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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