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뻥튀기
메리우스
2025.01.11 16:13
조회수 28
집근처에 뻥튀기 아저씨 왔길래
과자 사왔어요~
두봉지에 오천원~
요즘들어 나이가 먹으니 옛추억의 음식들이
자꾸 생각나고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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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장난감병정
요즘도 뻥튀기 달달하나요?이걸로 하트 만들기도 하고 그랬어요ㅎ
2025.01.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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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깨비❤️
시장가면 있을라나요? 저도 추억에 젖고싶네요ㅎㅎ
2025.01.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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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먹다보면 어느새 한봉지를 다 먹고 있는 추억의 과자네요~
2025.01.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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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최고
추억의 음식이네요~
2025.01.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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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상큼뽀
👍🏻👍🏻😀😀
2025.01.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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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0
노란과자 손가락에 끼어먹던 기억이 있어요
2025.01.11 16: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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