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필사하는 아침
열말
2025.01.08 08:45
조회수 64



한동안 손을 놓았던 시 필사를 다시 시작했어요.
일곱시 기상에 맞춰진 생체 리듬을 다섯시로 조정했고,
모닝 페이지 3쪽을 쓰고 난 후
시 한편을 필사합니다.
조명 하나만큼의 어두운 밝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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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앙꼬라지
멋진 열말님, 한글자 한글자 꾹꾹 눌러 쓴 글씨 너무 이뻐요
2025.01.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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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22
글씨를 너무 예쁘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ㅎㅎ
2025.01.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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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멋지다 역시 열말님, 작년에
시필사 좋았어서 다시
하고 싶은데 열말님 하는거보니
저도 다시 도전~
2025.01.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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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부지런한 분...
하루에 두 시간을 더 얻으심을 축하드려요 :)
시의 리듬이 매력있네요
2025.01.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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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와 엄청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새래니까 책도 읽고 해야겠어요👍👍
2025.01.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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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글씨를 어떻게 이렇게 잘 쓸 수 있을까요?
2025.01.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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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gyopic
와 글씨체 너무 정갈하고 이쁘네요~!
2025.01.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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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
글씨도 너무 예뻐요❤️
2025.01.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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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집
열말님 너무 멋지십니다! 저는 다섯시는 아니더라도 한시간이라도 일찍 일어나야겠어요!❤️ 글씨체도 너무너무 예쁘십니다아❤️❤️❤️😁
2025.01.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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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글씨체이뿌다용
2025.01.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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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다섯시에 기상!! 전 크리스마스쯤 생체 리듬이 한 번 틀어졌더니 잘 돌아오질 않네요 ㅠㅠ 아침 루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2025.01.0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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